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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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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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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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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오늘 안주는 새우튀김.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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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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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달리던 중에 배고파서 봉주르 카페에서 쌈밥 정식 주문 P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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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자전거 도로에 북한강 한강 철교를 지나는 중 PM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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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라이딩 갔다가 돌아오는 길. 북한강 한강 철교 지나는중…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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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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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탄을 뚫고 배달된 피자헛 더스페셜 까망베르 피자 PM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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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열어보니 함박눈이 미친듯이 내리고 있다.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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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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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먹어보는 고갈비. 맛있다. PM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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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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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토요일 오후에 자전거 타다가, 커피 한잔하기 위해 카페에 들림. 사람이 많다 PM 05:25
25
Jan 2012
얼마전에 버스와 지하철 요금 오른것 같은데 또 오른다네??!! 정말 왠만하면 이제부턴 자전거 타고 다녀야 겠다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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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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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흑룡해 첫날을 조용히 잘 보내고 마무리 하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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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충동구매한 … 요즘 잘 나간다는 연금복권.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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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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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례 지내기 시작.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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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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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일때, 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어쩌다 외로운 게 아니라 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 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 외로워서 너를 사랑한 건 아니라는 것…. A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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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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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만두. 넘 맛있다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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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양꼬치와 칭타오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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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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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떡쫄라. 어쩌다보니 또 라면이지만 맛있다. P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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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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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나가사키 우동과 어머니표 김치. PM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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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서 날씨가 봄날씨 같다 하여 자전거 끌고 나왔더만 스산한 찬바람에 날마져 흐려지는구나. 어디 이게 봄날씨인가? P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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