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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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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ct 2011
내일 국감을 앞두고… 오늘도 변함없는 대기인생.. - -;;; 평소와 다른 점은.. 보통은 이시간 쯤이면 끝이 보였는데..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AM 12:14
30
Sep 2011
우리도 우정공사 쪽으로 감이 어떨런지.. 어짜피 벌써 급여도 세금이 아닌 우정사업본부 수익금으로 주고 있다는데… PM 03:07
우정사업본부에서 10.1.부터 보통 우편 요금을 20원 인상한다고 발표 했다.. 바로 내일인데 이제 발표하다니..- -;;; 우리 같이 편지 많이 보내는 사람들은 타격이 크겠는 걸… PM 02:57
지나치게 조용한 금요일 오후다.. 할 일은 많은데,,, 뭔가 하기는 싫어지는.. PM 02:56
27
Jul 2011
호올딱 다 젖었다가… 1시간만에 원상복구!!! 이렇게 지속적으로 대 놓고 쏟아 붓는 비는 처음인 것 같다..- -;;; AM 09:06
25
Jul 2011
생애 최초로 장로투표 후보로..ㅋ(35세~65세까지는 모두 후보임ㅋ) PM 07:46
12
Jul 2011
간만의 외식!~ 소현대리가 쏜다고 해서 자그마치 차를 타고 마포까지 나가서 김치찌게를 먹었다 “굴다리식당”인데.. 식당에 앉아서 배두드리며 나올때까지 전체 식사시간이 15분정도 소요된 것 같다.ㅋ PM 12:57
음.. 맑은 날을 본게 언제인지.. 2~30분 걸어오는 출근길에 쏟아지는 비는 별로다.. 이렇게 창밖으로 보는 비는 괜찮은데 말이지.. AM 08:06
1
Jul 2011
흐매.. 이건 뭐.. 숨쉬기가 힘드네.. 실내온도 29.1도.. 수많은 컴퓨터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 게다가 습도는 왜 이 높은 건지… PM 02:04
30
Jun 2011
인생이 재미없다는 말에.. 아무일도 안저지르면서 인생이 재미있기를 바라냐는 대답.. PM 07:12
15
Jun 2011
오늘따라.. 얼마나 사무실이 불난 호떡집인지.. 정신이 하나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렸다.. PM 06:16
지난 주말에 몸살을 앓은 이후로 컨디션이 계속 좋지 않아서..(아마도 누구처럼 감기와 장염이 같이 온게 아니었나 싶은데..)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려고 아침 기상시간을 1시간 늦췄다. 근데 몸 시계가 이미 이른시간에 나를 깨우고 나머지 한시간은 이불속에서 뒹굴뿐..- - AM 09:37
11
Jun 2011
하루종일 고열에 시달렸다.. 감기를 이렇게 해보는 것도 오랜만인 듯.. PM 10:19
8
Jun 2011
출장으로 집에 가는 중.. 출장비 받고 집에 가는 것도 괜찮네..ㅋ PM 06:57
6
Jun 2011
시원하고 상쾌한 산 속에서..ㅋ PM 07:16
팔공산 야외예배!!! 이 많은 안창살이 내 뱃속으로 들어올 예정!!! PM 06:31
27
May 2011
이러면 영민 맘이 출산한 걸로 오해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ㅋ 조카보러 파주 금촌에 다녀오는 길.. 그리고 지금은 경의선으로 서울역가는길!.. PM 09:53
드디어 하연이 동생이 태어났다.. 집안에서 제일 막내였는데.. 이젠 해주가 막내다^^ 반갑다 해주야~~ PM 09:50
핸펀 시계가 5분 빨리 간다!!! 어떻게 된 걸까? 난 내 손목시계가 드디어 베터리가 다 됐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무실에 오니까.. 컴퓨터도.. 다른 사람들 핸펀 시계도.. 다 내 핸펀보다 5분이 늦게 가고 있다.. 뭐지 이건??? AM 08:56
24
May 2011
deadline을 두시간이나 후~울쩍 넘긴.. 지금 드디어 넘겼다~! P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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