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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8 다음날
13
Jun 2008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해피호프가 없어졌다. 경황이 없어 한분 한분에게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장님이 쓰신것같은 공고문 한장만이 한쪽벽에 펄럭일뿐.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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