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예주
따라라라란
따라라라란
friend
Me
Timeline
Photos
Contents
Friends
Mentions
45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
View All
View All
Timeline
Photos
Contents
14
Aug
2010
오랜 만에 우연히 마주친 사람. 여름날 밤 찾아온 뜻밖의 즐거운 만남.
AM 01:54
안지
.
여름가기전에
만나자구
.
me2
0
Comments
2
31
Jul
2010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공간역시도 생기가 있어야 다시 찾게 되는 거잖아.
PM 07:52
며칠전에
머물렀던
공간에
대한
기억
me2
3
Comments
1
28
Jul
2010
쌓아두었던 빨래감들을 해치우고 볕잘드는 마당에 널고 나왔는데 불안하게 하늘이 흐리네. 일하러 나왔는데 하늘만 자꾸 쳐다보게 된다오.
PM 05:26
빨래와
날씨
me2
1
Comments
7
20
Mar
2009
오늘같은 날씨와 커피로 인해 되살아나는
이미지
PM 06:31
me2
0
Comment
30
Nov
2008
뾰족하게 깎은 연필이 솟고 있는 시간
AM 12:24
me2
0
Comments
1
19
Nov
2008
17장의 앨범을 모은 전집 박스 세트
더 스토리 오브 산울림
, 그리고 김창완 밴드!
PM 05:08
멋지셔요
me2
0
Comments
2
16
Oct
2008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서울 디자인올림픽'에서
실타래 공방
이란 이름으로
믹스라이스
팀과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구경오셔욧.
AM 12:59
장소는
잠실
종합운동장
me2
3
Comment
17
Sep
2008
유월, 경주에서 탔던 자전거의 영향으로 거금들여 그것을 마련하고야 말았다. 이것은 밤과 낮, 장소와 사람, 사인(sign)과 마음에 따라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이라 탈때마다 매번 다른 느낌인걸.
PM 03:47
me2
0
Comments
2
23
Aug
2008
매력적인 날씨지만..
PM 01:03
me2
1
Comments
2
11
Jul
2008
신기한 일인데 여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흥미로와라.
PM 02:34
말도안되는
이
기대감은
당췌
뭘까
me2
1
Comments
3
26
Jun
2008
필름지로 연신 돌아가는 인쇄기 소리와 종이/잉크냄새들 사이에서 간간히 새어나오는 아크릴 냄새,골목 모퉁이마다 신발과 열쇠의 장인들,그리고 잠시 쉴 틈도 없이 이동하는 오토바이들의 분주함으로 내겐 언제나 신세계인 충무로에는 김창완의 미소를 닮은 부장님이 계신다.
AM 01:33
충무로의
하모니
me2
0
Comments
1
13
Jun
2008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해피호프가 없어졌다. 경황이 없어 한분 한분에게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장님이 쓰신것같은 공고문 한장만이 한쪽벽에 펄럭일뿐.
PM 08:23
무선랜도
가능했던
해피호프
me2
0
Comments
4
31
May
2008
글쎄감독의 영화 <뭐 때문에 살아>가
인디포럼, 2008신작전
섹션에 선정되어 오늘인 31일과 6월 2일 명동 중앙시네마에서 상영됩니다. 함께 축하해주셔요:)
PM 05:13
축하하네
글감독
!
me2
1
Comments
4
23
May
2008
일을 하겠다는건가요 말겠다는 건가요. 딱 한 대만 때리고 싶다.
PM 06:09
진짜로
me2
2
Comments
2
22
May
2008
오랜만에 09와 함께 명동한복판을 누비다.팔짱을끼고 길거리음식을 먹으며 하찮은 얘기에 배꼽잡는 JOU자매.
AM 12:53
me2
0
Comments
3
21
May
2008
푸른 칵테일의 향기
AM 01:39
한영애
me2
0
Comments
4
16
May
2008
또 다시 바뀐 밤낮
AM 06:09
me2
0
Comment
12
May
2008
황인숙씨의 시집 '리스본行 야간열차'중 한 페이지.
AM 12:34
me2
0
Comments
1
9
May
2008
똑같은 안경
PM 04:08
me2
0
Comments
1
6
May
2008
오늘안으로 시안넘기고 전주를 가자!라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는데.. 밤을 새버렸다.나는 과연 갈 수 있을까?
AM 08:54
으흠
me2
0
Comment
View more
Back to top
예주
is sharing
196
stories with
45
people since August 4,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