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finalist 자격으로 다시 오고 싶었는데, final presentation을 지켜보니 내후년에 와야 될 것 같았다;; 옆에 있던 대회 스폰서에게 그 얘기를 하니까 “그럼 내후년까지 손가락 빨고 있을 거냐?”라고 하더라. 그래 나는 내 스타일대로
08/04/18 21:35pm
많이 어렸을때, 친척집에가면 언니랑 오빠들은 잠을 오후3시까지 미친듯이 잔다. 난 주말에도 8시에 기상해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고 낮잠도 안자는데 말이다..징짜 이해할수 없었다.하지만 지금은 이해가 간다. 성인이라면 누구나 갖는 불안정한 마음의 휴식은 잠이 최고라는걸..
08/02/20 05:24am
지금은 쓸데없이 바쁘기만 하지만(이사도 해야되고 짜증!) 3월엔 새 영화를 시작할건데. 가끔 생각하면 정말 기분이 좋고 설레고 이번엔 진짜 잘 할 수 있을 것 같고 세상에 이렇게 괜찮은 기획이 있다니 싶고.. 그렇다. 정성껏, 소중하게, 아주 잘, 만들거에요!
08/02/10 18:09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