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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08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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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마시려고 했는데 안주가 없다. 그냥 자두랑 같이 마시는중ㅠㅠ

오전 12시 27분 (Seoul) 댓글 (20)
22
Jul 2008
느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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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옹이 빠는날 그리고 단잠에 빠진 밤톨이 2

오후 11시 37분 (Seoul)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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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강의하러 대구 내려가시고 아빠랑 동생은 캠프가고 언니는 공부하러 독서실가고 난 하루종일 자다 깼다 자다 깼다….

오후 11시 9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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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아썅

오후 7시 15분 (Seoul) 댓글 (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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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압바가..우리압바가ㅠㅠ 한달후에 군대를 가신대요ㅠㅠ잉잉 까밀레님과 함께 셋이서 술한잔 해야겠습니다(つ_ㅠ)

오후 2시 26분 (Seoul) 댓글 (6)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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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받는 느낌이 이렇게 치욕스러운 것인지 미쳐 몰랐군

오후 12시 52분 (Seoul)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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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질리려 하고있어!!!! 안돼!!! 이럴 순 없는거야!!!포장만 뜯고 제대로 맛보지도 못했는데 안돼ㅠㅠㅠㅠ

오전 1시 14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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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복잡해라

오전 12시 59분 (Seoul) 댓글 (0)
21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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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이 노래가 자꾸 생각난다. 니요- '소식'

오전 11시 57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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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학교가려고 양말을 신었는데 엄마가 왜 흰양말 안신냐고 동생을 혼낸다. 내가 왜 잠을 깨우냐고 뭔 양말을 신건 그게 애한테 짜증낼 일이냐고 했더니 시끄럽고 빨리 나가란다. 네가 무슨 권리로 이 집에 있냔다.

오전 11시 13분 (Seoul) ??? ? ..... 댓글 (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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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죽겠다. 근데 엄마가 거실에 계서서 부엌으로 가기가 눈치보인다. 난 가족의 일원이 아니라 아주 이 집에 얹혀사는 돈 한푼 못버는 그지인거지

오전 10시 51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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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세상에서 제일 믿을만한건 돈이라는걸 뼈저리게 느껴간다.

오전 10시 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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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남아 돌아도 이 집에서 맨날 나가란다. 내 프로듀싱 컴퓨터에는 이젠 프로그램 조차 깔지 못한다. 넘마에게 난 작업실에 쌓여있는 책만도 못한 존재다.

오전 10시 5분 (Seoul)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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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침대없인 잠을 못자서 이불 깔고 누우면 잠이 안와 혼났는데 왜 오늘은 침대에 누웠더니 잠이 안오는걸까..?

오전 7시 3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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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목 잡지 마

오전 5시 0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