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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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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ions

나 언제자니 10/08/31 01:07am
바쁜게 좋은거라 믿고 살다가 눈코뜰새 없이 바쁜 어떤 사람을 보니 잠시 헷갈렸다. 10/08/31 00:36am
사람으로변신하기참힘들구만 ㅡㅡ 10/08/17 17:28pm
심슨이 나에게 말했다. “담배 피자~~” 나는 생각했다. 담배로 피자를 만들면 어떨까? 10/08/17 17:06pm
마음이 편안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10/08/12 04:43am
성질 좀 죽여야지… 10/08/11 09:42am
갤락쉬 에쓰, 열라 많이 팔렸다는데 주변엔 쓰는 사람이 없어 10/08/03 04:37am
그 순간, 어딘가에 사는 누군가씨는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되었고, 난 결국 담배를 끊지 못하게 되었다. 10/06/05 19:18pm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실현될 수 있고 그것이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기 시작하면 말이 빨라지고 호흡이 가빠지고 몸이 떨리기 시작한다. 10/05/28 02:17am
스마트폰은 최첨단 컨닝도구였어. 10/05/25 02:19am
헐! 오늘이 겨우 월요일이야!!! ㅠ_ㅜ 10/05/25 01:32am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나중에 가면 아무도 없다. 10/05/20 00:25am
실내에서도 모니터만 보고 밖에 돌아다닐 때 아이폰만 보니 눈이 아프다. 시야도 흐려지고. 시력 좋아지는 아이폰 앱 있을까 ㅎㅎ 10/05/20 00:24am
엉터리 번역 페이지 보다보니깐 오히려 영어 보는게 눈이 편할 정도 -_-); 10/05/19 01:27am
아, 몰라. 난 그냥 원래 하던데로 미투데이 할래. 슬프면 슬프고, 기쁘면 기쁘고, 춤 이야기 하고 싶을땐 춤 이야기 하고~ 조급한 마음에 여러가지 제한 설정을 했지만 덮을 수도 없는거고~ 에잉~ 10/05/19 00:04am
경희대녀… 이 년[년이라고 해도 모자랄 판이다, 정말...] 은 정말 마녀사냥을 당해봐도 될 것 같다. 우리 엄마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상상하다면 정말 못 참을 일이니까. 10/05/17 23:21pm
야 국가적망신이다 진짜 지켜줄라고해도 계속 뽑아내니 ,,,,,, 음악이 면빨이냐 ? 꼴리면 뽑아내게 ? 09/08/14 18:50pm
가십맨이고 하트브레이크고 다표절이야 뭐 음악많이 듣다보니 생각나서 만들엇는데 표절이라서 지도 깜짝놀랐나보지 어떻하겟어 09/08/14 18:46pm
대한민국 대중성의 질을 떨어트리는 짓은 하지말자 09/08/14 18:40pm
국가적망신이다 권지용 ㅡㅡ 09/08/14 18: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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