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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님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 4분 글의 댓글

아 가혹한 세상이여 ㅠ,ㅠ 2008/06/05
엉엉 ㅠㅠ 2008/06/05
운명이나 팔자 믿고 싶지 않지만 좀 부러운 팔자가 있긴 해요, 그쵸? ㅠ.ㅠ 2008/06/05
전생에 쌓은 덕이 많을지도…그럼 나는ㅜ.ㅜ 2008/06/05
잘나가는 엄마 친구의 잘난 아들 딸들… 싫어여….배아프잖아요. 그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