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퇴근하면서 오랜만에 연락못했던 친구에게연락하니..작년12월 결혼하고 임신도했단다.시집도 잘갔네..지지배…이얘기 저얘기 수다떨면서 참 가슴이 답답하다..예산다녀와서 돈보단 사람을 보자 맘을다스리다 완전 확깬다.난 너무 욕심이 많은가?내려놓기는 하는거니?
2008년 4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39분 (Seoul) by 핫소스 맘 다스리기 댓글 (3)어제 일찍퇴근하면서 오랜만에 연락못했던 친구에게연락하니..작년12월 결혼하고 임신도했단다.시집도 잘갔네..지지배…이얘기 저얘기 수다떨면서 참 가슴이 답답하다..예산다녀와서 돈보단 사람을 보자 맘을다스리다 완전 확깬다.난 너무 욕심이 많은가?내려놓기는 하는거니?
2008년 4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39분 (Seoul) by 핫소스 맘 다스리기 댓글 (3)회사손님 누군가가 검은봉다리에 사가지고 오셔서 우릴 기쁘게 해주셨다……..그건 바로 구구콘!!!!! 위에 뿌려놓은 땅콩은 시러시러!!!
2007년 12월 12일, 수요일 오후 2시 45분 (Seoul) by 핫소스 revu2미투 댓글 (2)시즌권끊어서 시즌방에서 생활하면서 겨울내내 용평에서 안나오고싶다….이거 한번 해보고싶었는데…하기 힘들겠지 이젠..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 46분 (Seoul) by 핫소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