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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지바고 막공 마치고 출연진 무대 인사 하네요. 9 hours ago
경기가 다 끝나고 나니 — 이길 경기를 비긴 건 저쪽이 아니구나. 10 hours ago
너무 긴 경기를 보고 나니 정재복이 마구 점수를 내주다가 이진영이 부상까지 당한 건 며칠 전 일처럼 느껴진다. 10 hours ago
이대형은 시즌에 하나씩 치는 홈런을 이번엔 2군에서? 19 hours ago
이상해… 분명 나미나미 나 이신애 셋중에 DTD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있는듯. 작년 엘지 돌풍에 흥분하며 잠실에 갔더미 그날부터 DTD, 올해 넥센으로 갈아탄후 우리가 목동에 간날 2연패를 시작으로 추락. 분명 뭐가 있어 12/6/2 10:29 PM
그놈의 5할이 대체 뭔지. 열번째 5할 본능을 보여 준 엘지트윈스 12/6/2 8: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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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망고스틴 사러 시내를 두번이나 나갔다 왔는데 없다니.. 이때가 철인줄 알았는데. 두리안이나 사볼까하다 안 썰어준대서 참음. 흠. 12/6/2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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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만 살짝. 코도 막히고 컨디션도 별로라 다이빙은 나중에.. 음식은 맛있고 생선?도 많긴 하지만 확실히 물맑고 좋은건 몰디브가….. 12/6/2 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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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음식중 유일하게 아는건 이나라의 맥도날드라는 졸리비. 먹어보니 한국와사 롯데리아먹은느낌? 그나저나 먹고나니 이름처럼 매우 졸려서 계속 잤다…. 12/6/2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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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하여 브런치 먹을 곳 찾다가 결국 여기… 12/6/2 9:37 AM
내일 또 다시 5할본능 경기를 … 6월엔 +승수 좀 쌓아주면 좋을텐데 12/6/1 10:17 PM
대체 뭘 한 건지. 12/6/1 10:11 PM
선발이 자멸하고 나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12/6/1 8:30 PM
딸과 살아가다보면 여유를 조금 배우게 된다… 12/6/1 2:26 PM
남편방 냄새의 근원을 찾았다… 엄니가 주신 무말랭이와 고사리 말린거 12/6/1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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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가중. 두시간 잔 날 깨운 딸이 자는 동안 박모팀장님이 불지른 그란투리스모 찾아보기. 엑박360은 있는데 ps3 를 사야하는 거구나. Grid 로 시작한다고 해도 핸들도 호환안되는 것 같은데.. 12/6/1 9:25 AM
“결과가 좋으면 다 좋다”라고 핑계대지는 말자. 12/5/31 10:32 PM
점수를 냈으니 이제 지켜서 이기자. 12/5/31 9:10 PM
점수를 내야 이기지 … 라고 말해 주고 싶은 지금 12/5/31 8:35 PM
아침마다 대문밑으로 코를 들이밀고 끼잉끼잉거리는 뚱가희를 떼놓고 출근하면 회사로 향하는 길 내내 끼잉 소리에 마음이 안 좋은데 … 12/5/31 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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