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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Nov 2010
간만에 미투질… 이것은 순전히 테비 광고의 영향이다… AM 10:52
22
May 2010
앞으로는 생선 껍데기도 맘대로 먹지 못하는 몸뚱이를 가지고 내가 왜 여기 앉아 있는건지. 우울…ㅠㅠ PM 06:55
저 사당사거리에 있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PM 06:53
14
Apr 2010
맥북프로 i5,i7 신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분이 또 스멀스멀 오시네요… 제 구모델 맥북프로 저렴하게 입양하실 분 계신가요? ㅠㅠ AM 08:34
12
Apr 2010
근데 쫌 서운하네… 거의 백만년만에 왔는데, 그동안 아무도 내 안부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AM 08:16
저… 여기 이렇게… 번듯하게(?) 살아있습니다… ㅋㅋㅋ 모두들 잘 계셨죠? AM 08:14
23
Feb 2010
국내 최초 공인 음악차트인 '가온차트'가 드디어 오늘 발간됩니다. 한국형 빌보드, 오리콘 차트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AM 08:41
19
Feb 2010
블랙베리 공기계로 보유하고 계신 분 중에서 양도하실 분 계신가요? 적정선에 입양하고 싶습니다. PM 02:23
10
Feb 2010
me2photo
포인트는 계란말이… 도시락 싸던 시절이 생각난다능… PM 12:11
iTunes에서 내가 구매한 유료 어플 목록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나요? AM 11:26
9
Feb 2010
me2photo
왕후의 소주, 걸인의 안주… 빈곤한 하루…ㅋㅋㅋ PM 09:58
8
Feb 2010
아… 오늘 하루 종일 제 기분이 우울했던 이유를 이제야 찾았습니다. 이 삽화를 출근하자마자 봤더라는…otul PM 09:50
4
Feb 2010
제닉스님과 밥 먹었슴다~~~ 커피도 마셨슴다~~~ 아… 영광스러운 하루… PM 02:21
3
Feb 2010
미친여러분~~~ 저 왔어요… 오랜만이죠? ㅋㅋㅋ 날씨가 춥네요… 출근길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모두 사랑해요~~~ AM 07:16
25
Jan 2010
딱 이 기분 이대로, 아무런 대책 없이 여행을 떠나버리면 어떻게 될까? 주위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특히 울 앤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 날 살아 남을 수 있을까? PM 10:24
저랑 딱 한시간만 놀아 주실분~~~ PM 09:28
20
Jan 2010
GTD관련 “”끝도없는 일-깔끔하게 해치우기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04896 라는 책을 찾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품절인데 혹시 중고로 양도하실 분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PM 05:31
15
Jan 2010
어제 또 취해서 개꼬장 부리고… 결국 집에가서까지 머그컵 깨먹구… AM 07:54
9
Jan 2010
천하장사로 아이폰 스타일러스 대신 사용할 수 있다고… PM 10:39
me2TV
요즘 주말 드라마 너무 재미없다. 억지 설정이 너무 많다는 느낌…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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