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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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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트위터에서 박용만 회장님, 이찬진 대표님, 김주하 아나운서님의 활발한 소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을… PM 10:07
전표입력 끝났다~~~~ 이제부터는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서… 다시 열잡!!! (히밤….) PM 08:55
이 글야미님으로부터 받은 계란 후라이 릴레이입니다. 후라이팬에서 안 터지면 완전 반숙으로, 터지면 수습해보다가 스크램블로 급 전환합니다. 일본에서 돌아오신 제닉스님은요? PM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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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밤… 사무관리 직원의 출산 휴가때문에… 전표 전산 입력 일이 밀렸네… 이거 적어도 2시간짜리 일이다… PM 07:19
히밤… 사무관리 직원의 출산 휴가때문에… 전표 전산 입력 일이 밀렸네… 이거 적어도 2시간짜리 일이다… PM 06:40
트위터 초보용 매뉴얼을 찾다가… http://bit.ly/BFEFI PM 06:00
erichoh님 미투 연동 후 첫 포슷힝…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 PM 04:10
트윗에는 두 가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존재한다… 소통하려는 사람과 소통을 이용하려는 사람… PM 04:10
sns를 사내 메신저로 사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지만… 안 좋은 일이 더 많을 듯… *^^* P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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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태라면… 과연 좋을까요? PM 03:02
트위터도 익숙해지고 싶은데… 누구 저랑 트윗 세상에서 놀고 싶은 분… 안계시나요? PM 02:51
인식되지 않는 USB메모리를 A/S의뢰했더니… 일단 물건을 보내랜다. 교환해준다고… PM 02:03
일주일의 1할이 지났을 뿐인데… 주말 직전의 피로를 느끼다니… PM 12:56
미투퀴즈에서 58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님, 민지님, zzoos님, 소라찜님, 켄신님, ★EK님. A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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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라지지 않고 버티고 있는 채소류… 하지만 언젠가는 밥상위에 올라와 있겠지??? A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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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근무… 증거확보… 그리고 사라졌던 나의 과채류에 심심한 애도… AM 07:13
내가 세상 모르고 자고 있던 시간 동안에도 나의 미친들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구나… A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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