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코 님께서 지 ~~~~~난 가을에 이벤트당첨 선물로 보내주셨던 바로 그 책 (!) _ 그림을 편안하게 감상하며, 사랑과 세상에 지친 마음을 하루하루 조금씩 토닥거려주었던 감사하고 고마웠던 책 (!) _ “완전한 망각은 최고의 복수”가 가장 와닿았던 (!)
09/12/20 3:46 PM
경아로 돌아온 레이첼 대환영이고, 단발머리 할 예정인 seine은 앞머리만은 만들지 말고, 메언니는 생일 완전 축하하고 책 대박나고, 홍피디는 덤앤더머 완전 잘 어울리고, 에리코님은 언넝 해장하시고, 독한 뇨자 프리블루님은 기분 좀 푸시고, 미친들 모두 즐건 하루!
09/10/27 9: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