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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좋아하시는 제 미친들을 소개합니다~!ㅋ 10/7/10 2:07 PM
book
에리코 님께서 지 ~~~~~난 가을에 이벤트당첨 선물로 보내주셨던 바로 그 책 (!) _ 그림을 편안하게 감상하며, 사랑과 세상에 지친 마음을 하루하루 조금씩 토닥거려주었던 감사하고 고마웠던 책 (!) _ “완전한 망각은 최고의 복수”가 가장 와닿았던 (!) 09/12/20 3: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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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코님 따라 해본 인생 그래프… 전 아무래도 말년운이 좋나 봅니다. 에구 근데 80세에 타올라서 뭘 하려나… 마눌님이랑 둘이서 세세세 하기도 힘들 나이에… ㅠ.ㅠ 09/11/10 8:39 AM
경아로 돌아온 레이첼 대환영이고, 단발머리 할 예정인 seine은 앞머리만은 만들지 말고, 메언니는 생일 완전 축하하고 책 대박나고, 홍피디는 덤앤더머 완전 잘 어울리고, 에리코님은 언넝 해장하시고, 독한 뇨자 프리블루님은 기분 좀 푸시고, 미친들 모두 즐건 하루! 09/10/27 9:32 AM
바른빛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에리코님이라 불러주세요. 09/10/11 2:38 PM
eRich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바른빛님이라 불러주세요. 09/10/9 10:40 AM
koffee eRich 불량차 TY JK 일단 이렇게 확정. 장소는 가로수길 어딘가로 해도 괜찮겠죠? ㅎ 쪽지로 장소 추천해주셈 그리고 추가 신청도 받습니다 09/10/1 4:38 PM
현재까지 강남쪽에서 금일 모임 가능하신 분 koffee eRich 불량차 세분 모았습니다. 추가로 미친 두세 분 정도만 더 모이면 오늘 봐도 될 거 같은데여. 언넝 신청하세요~ 09/10/1 3: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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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님께서 보내주신 이벤트 당첨 선물 인증샷 :D 09/9/18 5:04 PM
eRich 님~!!! 소환!! ^^ 09/8/13 9:47 PM
eRich 님~! 절대 마주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라는 거 아시져? ㅎㅎ 혹시나 제가 올리는 구라 사진을 보고 절 찾으시다가 실물 못알아 보시고 지나칠까봐요.. ^^;;; 09/8/5 4:19 PM
도롱뇽에게 받은 계란후라이 릴레이, 반숙을 선호하는 편. 왜냐면 퍽퍽해서 계란노른자는 안먹으니까! eRich님은요? 09/8/3 6:20 PM
차밍님에게 받은 펑펑 울며 봤던 영화는 “로빙화” 워낙 어렸을때 본영화라.. 내용은 자세히 기억안나지만 무지 울었던것만 기억 하고 있어요..유리eRich에게 넘겨요 09/7/31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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