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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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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캐나다에도 광우병 소식에 댓글을 읽다. 황당했다. 캐나다와 미국이 같다. 친구들이 들의면 기가 막혀 할노릇이다.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데.. 제도적이던 사고방식이던.. 안따깝다! AM 01:13
23
Jun 2008
휴가 8월로 결정했는데.. 9월이나 10월에 장모님이 보고 싶으셔서 먼길을 오시겠다고 한다… 에고… 휴가 바꿔야 할듯.. AM 04:38
21
Jun 2008
7월 11일 만 와라.. 당장 전화해서 사고야 만다.. 3G iPhone! 집사람의 반대가 좀 있기는 하지만.. “blackberry 산지 6개월 조금 넘었잖아! :( ” 천성인가 보다 사람보다 Gadgets 이 좋은게… Geek! AM 03:15
Snake! Snake! The Best end ever! 가끔 Hideo Kojima는 게임보다는 영화제작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AM 03:05
19
Jun 2008
한 일주일은 MGS4 에 미쳐 있었던거 같다. 이제 정말 마지막 chapter라는 생각에 아쉽다. AM 02:30
21
May 2008
본쥬루노 는 Good Morning! 이였다. 그외에 것도 잔뜩 얘기하던데..신나서.. 다 비슷하게 들리더구만.. 참나.. AM 03:54
19
May 2008
music
본쥬루노? 항상 듣던 말인데.. 뜻을 모르겠다. 내일 Sandy = 이탈리언, 에게 꼭 물어봐야지. AM 04:04
18
May 2008
“internet 이 안돼!” 어디가 어떻게 이상한데? “몰라?” (휴!) 가져와봐! -3일후- 어디서 Trojan이 이렇게 잔뜩 걸려왔는데? “그게 뭐야?” AM 03:34
16
May 2008
My Fair Lady를 보고 오는 길에 원작이 보고 싶었다. 그래서 DVD를 샀는데, 그 옆에 Singin' in the rain도 있어서 집어 버렸다. AM 12:51
14
May 2008
13
May 2008
잠자리 들기 전에 하는 것들! 이빨닦기, 맥북프로 숨기기, 0.0; me2friends 글들 업 없나 확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침대에서 블랙베리 보다~ 쿨쿨 쿨 쿨 쿨 ㅋ ㅜ ㄹ :) AM 03:58
Metal Gear Solid 4! 2년을 기다렸다! 이제 한달만 더! 나오면 공부고 뭐고 필요없다. ( 아! 0.0; ) AM 03:22
TABLE TOPICS Couple Edition이라 사람들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모르는게 약이 될수도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죠! 서로에게 진실한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동감하지만 가끔 모르는 것도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AM 12:41
12
May 2008
만박님에게서 brandtags을 알고 찾아가서 열심히 눌러 봤다. 아.. 마소는 절대 안나오네 0.0! AM 03:26
11
May 2008
어라! 맥용은 version 2 까지 밖에 없네! 잉! 3.1은 bootcamp 깔고 쓰라고? 0.0마소 망하면 좋겠다! AM 04:09
ZBrush! 많이 들어서 대충은 알았다. 아! 개념은 무척 단순한거 같은데.. 잉 너무 브러쉬를 많이 쓰는듯.. 그냥 Maya만 하고 살아? 0.0 AM 04:04
10
May 2008
music
약간의 취기가 있으면 항상 듣는다! 누가 얘기했는데 이상하게 이 연주곡은 당시에 듣고 있는 사람에 감정에 따라 슬프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다 다르게 느끼고 있다고… AM 04:58
23461241. It's a downtown in Toronto! No. 4 image. Sent from my BlackBerry device on the Rogers Wireless Network AM 04:31
23461241. It take only 1 and half hour from here. No. 3 image. Sent from my BlackBerry device on the Rogers Wireless Network AM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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