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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애들 감기 땜에 힘들었더니…2키로 빠졌네. 아오. 49 minutes ago
<The Moon is a Harsh Mistress> - Pat Metheny & Charlie Haden live in Spain, 2009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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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고 폭신하고 보드랍게 빛나는 노란 달빛을 바라보다가 그만, 마음이 흔들리고 말았다. 5 hours ago
헬은 정말 지옥이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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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안 앉더니 쿠션 세탁해 줬더니 바로. 까탈스럽게도 털로 덮이면 안 앉는다는 거. 어차피 지 털인데.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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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가 편할까?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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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참 다양도 하지. 8 hours ago
애플스토어 결제 알람이 와서 봤더니 19.99 달러라서 뭐가 이렇게 큰가 하고 결제 내역을 찾아 봤더니 구독하고서 거의 보지도 않았던 wired의 구독 갱신. 벌써 1년이 지났구나 ;; 9 hours ago
새로운 것을 접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참으로 즐겁다. 9 hours ago
여름이 가기전 …. 새 영화를 찍는다. 시작한다. 늘 그렇듯 …현재까진 재밌다. 우리 주연배우는 각색대본을 기다린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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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온몸을 꾸깃꾸깃 접어 차창에 달라붙듯이 자고 있었다. 좌석 사이에 팔걸이도 없는데 옆 좌석의 남자는 혼자만 우등석에 앉은 양, 한쪽 팔은 팔배게 하고 맨발에 반 양반다리. 살짝살짝 닿는 팔뚝 잔털의 소름끼치는 느낌에 피곤한 몸에 달라붙어있던 잠이 툭 떨어졌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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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을까 괜히 고민되게 만드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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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코리아 어게인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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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청중인 봄아가씨. 바뀐 1박2일은 그닥 재미가 없는데, 봄이는 열심히 시청중ㅋㅋ 저러다 스르륵 잠이 듭니다^^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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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캐릭터를 예쁜 배경에 잘 버무려 감성을 건드는 방식이 적당히 세련된 90년대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같았다. 다만 마무리에서 살포시 허술해지는 것이 감독의 기대치가 될 것 같은 우려만. 우아하고 표독스럽고 짜증나지만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임수정의 재발견만으로도 만족 13 hours ago
국가스텐 연주가 시작되자 작은방에서 자던 송이가 거실로 뛰어 나와 짖는다. ㅋㅋ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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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섭섭 홍콩 마지막날. 이제 집으로 고고싱! 15 hours ago
뉴발 달리기를 위해 베어풋 런닝화를 살까 걍 신던거 신고 달릴까 살짝 고민 16 hours ago
내일 한국어능력시험 결과가 발표됩니다.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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