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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Mar 2012
That's the kind of magic… PM 06:31
11
Mar 2012
버니 래빗처럼 뛰어다니고 싶다. 어린 시절 누구나 그랬듯이.. PM 08:04
22
Jan 2012
남의 손녀 패딩 비싸다고 아우성치는 건 너무 silly. PM 10:32
19
Jan 2012
Please, Don't Be Sad PM 08:57
18
Jan 2012
어머! 어쩜 이렇게 바삭바삭 맛있니? 근데 요거트가 떨어질때가 되면 남은 초코볼이 조금 씁쓸하게 느껴지지..마치 남들이 다 짝을 이뤄 다닐때 혼자 남은 나처럼 AM 12:03
13
Jan 2012
한번씩 이러다간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때, 누군가 잡아주면 잠깐 정신이 돌아오면서 빠르게 흘러가던 시간이 갑자기 원래대로 흘러가는 느낌이 든다. 참 다행이다… PM 11:40
11
Jan 2012
차 있는 사람이 좋죠? 나는 뚜벅이니까…데이트도 좋은데 데려갈 수 없잖아요. AM 11:40
남들은 다 사랑하고 설레던 그 동안 난 그대만 기다린 걸 아나요? AM 09:37
10
Jan 2012
[미투 네임택] 알파벳 하나가 빠져 있어요. PM 08:14
나는 '지혜로운 태양의 악마' 나의 지혜 앞에 모두 무릎꿇으세요. AM 12:11
8
Jan 2012
'루시드 폴 - 노래의 불빛' 지금 듣고 있어요 PM 09:49
신효범이 소리만 지르는 가수라던 악플러들 오늘 방송은 봤을까 PM 09:24
그렇게 계속 거기 서 있던 사람 / 아침 햇살 퍼지는 곳에서 만났던 / 수평선 너머로 사라져간다. PM 01:09
3
Jan 2012
잠이 온다 AM 03:25
19
Dec 2011
월요일부터 환자들 컨디션이 다 안 좋으시다 이 모두 주치의의 부덕의 소치요… PM 02:14
11
Nov 2011
당신을 잊지 못한 이유를 그대 내게 묻는다면 난 그냥 부끄러워져 고개떨구고 말겠죠. PM 06:20
10
Nov 2011
다들 건강한거죠? PM 01:25
4
Nov 2011
몰라, 이 세상 떠나면 그만인것을 AM 10:59
3
Nov 2011
어쩜 이렇게 울화가 치밀수가 PM 07:13
너는 왜 그렇게 웃음짓니 내가 아닌 사람에게 A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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