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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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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Fire alarm on Saturday morning. How nice. -_- AM 10:54
30
May 2012
아내와 외식. ;) 날씨가 좋네요~ PM 07:18
29
May 2012
무한도전 나름가수다는 진짜 대박이었던 특집. PM 09:03
28
May 2012
'입장 밝히지 않는 것도 입장일 수 있다', '정치인은 유권자의 질문에 답할 의무' 종북논란, 양심의 자유 논쟁으로 최근의 여러가지 논쟁 중 가장 흥미로운 내용인 듯. 정치인에게 헌법에 보장된 양심의 자유가 어느 정도까지 적용되어야 하는가. PM 03:44
논문 진도도 딱 막힌 느낌이고, 이래저래 답답하네. PM 12:22
25
May 2012
아, 오늘 롯데:두산전의 두산 선발이 임태훈이구나. AM 11:01
24
May 2012
축구팬. PM 04:42
하루 한국 소식을 summary 하기에 최고의 프로그램은 역시 손석희의 시선집중인 것 같아요. :) 주요뉴스를 간단하게 정리해주고,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공격적인 질문으로 청취자가 원하는 답을 이끌어주시고. PM 03:55
해외훈련으로 대다수의 수업에 불참했던 김연아가 교생실습요건이 되었다는 것도 충격. 유럽에서 뛰고 있는 박주영과 박지성이 한국에서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밟고 있다는 것도 충격. 원래 이렇게 PG과정이 쉬웠나. -_-;; PM 03:36
어쩌면 이번 여름에도 한국에 들어갈지도. PM 03:26
예전에 대학 앞에서 자취할 때엔 동네 DVD방을 혼자 자주 갔었지. 전쟁영화나 스케일 큰 SF영화는 아무래도 노트북보단 큰 스크린에 빵빵한 소리로 봐야 재미있으니깐. 가끔 옆방에서 딴짓하는 게 거슬리기도 했지만. -_-; PM 02:39
새누리, 포퓰리즘 총선 공약 전면 재검토 다들 새누리당 총선 끝나면 이럴 줄 알고 찍으신 거 맞잖아요. 그렇죠? MB도 대선 당시엔 “참여정부 현안대로 추진”한다더니 나중에는 “표 얻으려고 무슨 말이든 안했겠냐”는 말 했었으니깐요. 그렇죠? PM 02:09
23
May 2012
결혼은 진짜 빡센 거야. PM 07:44
표 좀 미리 알아봤으면 마이클 샌달 교수의 세인트폴성당 강연 들으러 가봤을텐데… PM 07:11
Lovely weather can be a great excuse to grab an early pint. :) PM 05:06
21
May 2012
나이 한 살씩 먹을수록 느끼는 건데, 역시 사람이 힘이고 재산인 듯 합니다. 멀리서 고생해주시는 부모님도 감사하고, 런던까지 와서 고생하는 아내한테도 고맙고, 간간히 만나도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들도 보고 싶고요. PM 01:45
한번 써보면 속도와 각종 플러그인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게 만드는 크롬의 마력. :) PM 12:37
20
May 2012
조금 늦게 보게 되었는데, 영화가 정말 좋았네요. 스무살 시절 생각도 나고, 전람회의 노래들도 너무나 반갑고. 영화가 끝나고 제일 오랫동안 마음 속에 남아있는 건 승민 어머님의 사연이네요. 아버지랑 어머니 두분 다 저때문에 고생이 많으셔서… PM 09:17
19
May 2012
이렇게 예언 성공!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시즌 콩레블 달성. PM 10:43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32개 해서 겨우 한 골 넣어, PK는 못 넣어… 첼시가 우승하라고 신이 점지한 경기인 듯. P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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