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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1
'공범 정 이병도 심각한 가혹행위 당했다' “선임병들이 정 이병의 팔을 담배로 지지고 목과 얼굴에 소염제를 바른 뒤 씻지 못하게 하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 “선임병들이 기독교 신자인 정 이병의 성경을 태우기도 했다”. 와, 이게 국민 지키는 해병이냐 그냥 개지.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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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조추첨 결과, 한국은 오만, 사우디, 카타르와 같은 조에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 1위를 할 경우에만 올림픽으로 직행하고, 조2위의 경우에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자가 아프리카 플레이오프 진출팀과 최종대결을 펼쳐 진출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 PM 04:22
그러고보니 평창 올림픽 유치로 물먹은 게 뮌헨, 안시, 라디오스타, 도쿄만 있던 게 아니었다. 2020년 올림픽 유치를 준비하던 부산 역시 유탄 맞을 듯. PM 04:07
솔직히 “군대에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애들은 때려야 듣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무섭습니다. 사회에서 얽히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PM 03:22
<편들지 않으면 하극상까지…기수열외 실태는> 나중에 내 자식이 해병대 간다고 할까 겁난다, 인간들아. -_- 성매매 안한다고 했다고 따돌리고, 사병들이 부사관 따돌리고, 구타 줄이자고 했더니 따돌리고. 당나라 군대가 따로 없네. PM 03:13
KBS의 도청 문제는 도청행위 자체가 아니라, 수신료 문제로 대립하는 민주당의 '비공개회의' 내용을 야당 '몰래' 입수하여 이를 '여당과' 공유했다는 데에 있다. KBS는 “도청한 적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럼 그 비밀정보를 어떻게 구했는지에 대해선 아무 해명도 없다. PM 01:59
지난주 내린 큰 비로 불어난 한강에 둥둥 떠있는 세빛둥둥섬. AM 11:09
평창 올림픽을 유치해서 제일 기쁜 게 있다면 바로 원주-강릉간 직선철도. 지금은 청량리에서 강릉 가려면 중앙선타고 제천까지 갔다 태백선으로 태백가서 다시 영동선타고 강릉으로 가야 함. ㅠ_ㅠ AM 09:35
민동석 외교부 제2차관, “누가 2018평창을 못마땅해 하는지 이번 기회에 잘 봐두세요!”라고 트위터에 올렸다가 폭풍멘션받고 삭제했네요. 정부가 유치 추진하고 성사시켰으니 다들 박수치고 축하하라는 게 영 못마땅하네요. AM 09:11
해병대 자기들끼리는 자부심이 쩌네 어쩌네, 언론은 해병대가 레알 간지네 그러더니 안에서는 기수열외같이 개쪼잔한 짓들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 AM 08:42
MB는 평창 유치를 위해 얼마나 땀을 흘렸나 충분히 예상했던 유치 성공 후 보수언론의 반응. AM 01:17
진짜 가카의 위치선정능력은 알아줘야 한다. 될만한 곳에만 발을 담궈… AM 12:57
오늘 평창 올림픽 유치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안시나 뮌헨이 아니라 바로 라디오스타. AM 12:44
현 강원도의 재정상황 생각해보면 가장 현실적인 반응일 것 같은데요? 이제 정신 빠릿하게 차리고 강원도가 제일 먼저 할 일은 국고지원을 얼마나 받아내느냐..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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