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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부상당한 전의경들 때문에 절규하는 전의경 부모님들 댓글을 읽어보니 참 답답하다. 서로가 상대방의 의견을 조금만 들어주면 소통이 안될 이유가 없을텐데, 인터넷을 초딩들만 하는건 아닐테고 왜 저런 식으로 밖에 대화가 안될까.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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