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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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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어제 회사동료의 임피니티 G35 구경했습니다. 좌석이 좁고 승차감도 그닥 모르겠더라구요. 대쉬보드가 화려하긴 하던데, 기름이 바닥이라 3만원만 넣었더니 그래도 빨간불이 없어지지 않는건 좀 충격이었습니다. 이런 차는 줘도 못 타겠던데요. ㅎㅎ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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