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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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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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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7080 에 오랜만에 이정선씨가 나오네요. 이 아저씨 목소리가 특이해서 참 좋아 했는데.. 특히 좋아한 노래 외로운 사람들 PM 11:15
여느날 같은 일요일 밤. 이번주 입을 와이셔츠 다 다리고 이제 곧 잠자리에 들어야 할 시간이네요. 새로울 것도 없는 피곤한 한주가 기다릴 뿐이지만 약간의 휴식이 있는(주말도 계속 출근이라) 오늘이 아쉽기만 하다.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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