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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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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r 2010
누가 잃는 게임이 될지 몹시 궁금한 작금의 상황. 6월 지방선거라… 어짜피 선거라는 제도는 차악을 선택하는 미련한 제도가 아닌가… ㅜ AM 08:44
해야할 것이 많은 아침. 더불어 게으름아, 가라 가! ㅜ AM 08:38
20
Aug 2009
미친 구합니다. ㅎㄷㄷ 간만에 돌아왔더니 너무 달라져서 ㅎㄷㄷ; PM 08:59
아침에는 오메가3, 점심에는 흑마늘엑기스, 저녁에는 곰보배추환- 나는야 건강식품 매니아!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슬플뿐 ㅠ PM 08:57
19
Aug 2009
또 하나의 어른이 떠나셨습니다. 그래도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AM 11:58
기억하니? AM 11:57
18
Dec 2008
브로콜리너마저에 이어 마이앤트메리, 이장혁, 캐스커 등등… 완소기대음반들이 마구 쏟아져나온다. 으헤헤헤^^ AM 09:30
16
Dec 2008
이사완료! 집정리완료! 난 이제 연희동 주민 ㅋㅋㅋ AM 11:40
10
Dec 2008
난 단지 약했을뿐 널 멀리하려 했던 건 아니었는데 난 아무래도 좋아 하지만 너무 멀리 가진 마 어쩔 수 없다해도- AM 09:27
5
Dec 2008
새로운 종말론이 대두되고 있다는데, 뭐 이런 시대상황이라면 미리미리 종말을 대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ㅎㅎ AM 10:06
4
Dec 2008
트래비스가 내한공연을 한다고 한다. 펜타때도 못가봤는데 이번엔 꼭 가고 말리랏! 예매게시할 때 외근이 안걸리길 바랄뿐. -_- PM 03:48
뉴스 보다가 말 그대로 '빵' 터졌다. 이런 리만브라더스의 오만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는 것일까? 헛헛; PM 03:08
3
Dec 2008
또 다른 동기의 등단소식을 들었다. 전처럼 부럽거나 질투나거나 하진 않았다. 그냥 우리는, 각기 다른 시간의 나이테를 만들어간 것일뿐. 내게 주어진 순간들을, 나는 어떻게 여물어가게 해야하나- PM 02:06
2
Dec 2008
대운하라니, 명박아! PM 03:16
1
Dec 2008
자꾸만, 자꾸만… 내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 그래-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닌, 바로 오늘을 위해 살아라. AM 09:33
26
Nov 2008
CD 4장, 책 7권… 오늘 아침에 질러버린 것들. 우헤헤; PM 03:57
25
Nov 2008
한정된 자본 안에서 새로 살 보금자리를 구하는 중. 무지막지하게 빡세다 ㅠ PM 02:21
21
Nov 2008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자란 여러모로 많은 연비를 소모하는 안타까운 존재라고 할 수 있겠다. AM 10:23
18
Nov 2008
아침부터 지만원의 헛소리에 뒷목 잡고, 진중권 교수의 재치만점 글에 빵 터졌다. 흐흐흐… 대한민국 자칭 보수들, 이거 어쩔꺼니~ 너무 챙피하잖아~ ㅠ AM 10:47
14
Nov 2008
'우리 한때, 아프고 힘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지난날을 ‘축제’였다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타블로가 이야기했단다. 웃기지마라. 정말 아프고 힘든 모든 것들은 축제가 아니라 상처로 남는 법이다. A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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