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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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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r 2012
내 감정표현엔 라인 스티커가 직빵인거 같아요! 메세지앱의 핵심기능을 깔끔하게 구현되어있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 PM 08:35
17
Dec 2011
겨울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그리워지네- 브라운 아이드 소울-Brown Eyed Soul Live Album `SOUL FEVER` PM 09:00
25
Nov 2011
퇴근 직전 아이폰 4s 화이트 32G 신청 완료. 이제 내 첫 아이폰을 떠나보내야 할 때가 왔구나. 아쉽다. 내 완소 아이템 흰둥이 아이폰아♡ 널 평생 잊지 못할꺼야.. PM 08:29
30
Oct 2011
아 카페에서 몇 시간동안 밀린 RSS를 봤다. 약 1000개 정도 밀렸었는데.. 물론 다 보진 못했고 약간의 나의 편식된 선택을 바탕으로! +_+ㅋㅋ 매일 매일 습관처럼 봐야하는데 말이지! PM 08:26
간만에 백화점에 갔지만 슬쩍 훑어보기만하고 그냥 나왔다. 그래 이번달은 좀만 참자. PM 05:04
23
Oct 2011
[데뷰 2012] 준비된 발표세션의 타겟에 관한 정보가 미리 공유되었다면 참가자들의 세션 선택시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해요. 발표가 자체적인 리허설 등을 통하여 어느정도 다듬어진 후에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면 좀 더 원활하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지 않았을까 해요. PM 08:58
[데뷰 후기]발표세션 중에 기술적 지식 전달 목적이 아닌 단순 자사 개발 이슈 홍보 느낌의 세션들이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사전등록 접수시 관심있는 세션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한 트랙 구성 및 세미나룸 배치 등이 좀 더 체계적이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PM 08:55
19
Oct 2011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일을 하시면 저는 방해가 됩니다. PM 07:54
12
Oct 2011
2박 3일의 사내 컨퍼런스 참가 중. 대다수의 유니폼 후드자켓은 하얀색인데 나를 비롯한 몇 명은 빨간색이다. 창피해. 공부해야지. PM 10:10
10
Oct 2011
내가 쌍술하면… 어울릴까??ㅋㅋ PM 10:40
9
Oct 2011
어제 치과 갔다온 이후로 자연스레 다이어트 모드로 전환..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바나나쥬스 밖에 없당ㅠ 이제 약 한달의 기간동안 사랑니도 뽑아야 하는데..ㅋㅋ 망해씀;; 흑흑ㅠ 치맥 먹고 시푸ㅠㅜㅠㅜㅠ PM 08:24
크크크 이 사진 좋아ㅋㅋ AM 12:24
5
Oct 2011
오다이바에서 만난 멍멍이ㅋㅋㅋ PM 07:41
26
Sep 2011
이번 연휴때 여행을 갈까했는데.. 너무 뒤늦게 알아보기 시작해서 자리가 하나도 없당 ㅠ-ㅠ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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