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3
metoo

미투에 글쓰는게 뜸해졌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화니 댓글 (1)
생각
0
metoo

적당히 하자 적당히 오늘 하루종일 적당히 내일도 적당히 적당히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2시 7분 (Seoul) by 디제이 댓글 (2)
생각
0
metoo

미국보냈더니 인도 사람처럼 타버린 우리 애들. 어쪄.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2시 6분 (Seoul) by 만박 댓글 (3)
느낌
0
metoo

아침에 TV 뉴스를 보다 깜짝 놀랐다. 롤랑 가로스는 그렇다치고 윔블던에서 나달이 페더러를 꺾다니?! 5세트까지 가서? 페더러는 정말 삼재인가..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56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2)
느낌
0
metoo

Walter Gropius. 모더니즘의 본산 바우하우스의 창시자. 지금 내가 자고 쉬는 숙소는 그의 작품중 하나이다. 설마 설마했는데 진짜 그로피우스가 지었던 것이었구나.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12시 38분 (Boston) by 구스 댓글 (2)
생각
7
metoo

상대의 성의가 느껴지면 곱절로 잘해주고 싶지만 무성의함이 느껴지면 그 순간부터 아무것도 해주고 싶지 않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37분 (Seoul) by app 댓글 (2)
생각
me2photo
0
metoo

저는 고니 많이 주세요~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34분 (Seoul) by 연, 댓글 (7)
느낌
0
metoo

블로그에 1일 8포스팅!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2시 49분 (Seoul) by koolkat 댓글 (0)
느낌
1
metoo

음반을 구입하느냐 공연을 보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2시 35분 (Seoul) by 킹쑈우 댓글 (0)
생각
0
metoo

네잎 클로버란 단어를 들으면 친구놈 네잎클로버를 냉큼 뺏어가던 할망구 같은 노처녀 미술선생님이 늘 생각납니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2시 21분 (Seoul) by 지저깨비 .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