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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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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음악의 신 씨스타 영입 편 진짜 웃겨 미칠 거 같다 ㅋㅋㅋㅋㅋ 이런 미칠 듯한 디스전 정말 내 스타일이야… 라디오스타 같은 정도로는 만족할 수가 없어 ㅋㅋㅋ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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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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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제일 아쉬운 순간 ㅠㅠ PM 02:27
1
Jun 2012
요즘 '색감'처럼 애매한 의미로 아무렇게나 쓰이는 말도 드문 것 같다. 무슨 그림에도 사진에도 액정화면에도 그 놈의 색감 타령… 심지어 카메라마다 고유의/불가변의 색감이 있다고 믿는 사람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게 울화통 터진다 ㅋㅋ AM 09:14
31
May 2012
이 놈의 일본은 술값이 너무 비싸다. 한국은 학교 앞 포장마차에서 꼬막 한접시에 소주와 국물만 계속 리필하면 두당 만원에 집으로 순간이동 할 수 있는데. 여기선 한 6~7만원어치 먹고도 돈은 돈대로 내고, 반밖에 안취한 몸을 이끌고 집까지 꾸역꾸역 찾아와야 된다. PM 09:41
아무 이유없이 좋은 사람이 있다. 심심하면 그 사람 페이스북 보면서 혼자 즐거워한다. 생각해보면 말도 몇 번 안해봤는데 미쳤나보다 ㅋㅋ 그 사람 사진첩에 사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AM 04:32
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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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내문서 폴더 보다가 백년전에 만든 자막 발견 ㅋㅋ 이거 왜 아무데도 안올렸지? 2006년인가에 본 거였는데 그땐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그때만 해도 힙합이 유행이라 그랬었나… AM 01:15
29
May 2012
바로 그저께 “콘서트 같은 데는 잘 안가시나요?” 하고 질문 받았을 때까지도 내 대답은 언제나처럼 “네 그만큼 좋아하는 가수가 없네요.” 였다. 근데 새벽에 유튜브 보다가 생각이 바뀌었다. AM 05:27
추종자가 생기면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잃게 되는 것 같다. AM 01:02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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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가 동한 멸치 ㅋㅋ PM 09:28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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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의 허름한 헌책방에서 <ヒメアノール>전권 발견! 생각할 것도 없이 좍 사버렸다. 이로써 후루야 미노루 컬렉션에 또 하나를 추가. 게다가 그동안 구하지 못했던 시가테라 6권도 살 수 있었다 흑흑. PM 03:09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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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에스타크 이브라는 감기약. 오른쪽은 만병통치 연고라 불리는 오로나인. 일본에는 우리나라에서 더이상 쓰지 않는 클래식한 용기의 약이 많아서 귀엽다. PM 10:28
남성연대 참 재밌는 단체인 것 같다 ㅋㅋㅋ 처음에 등장했을 땐 꼴마초로 흘러가겠거니 했는데, 항상 일관된 모토(남자가 이걸 했으면 니들 개난리 쳤을 걸?)를 견지하고 잊을 만 하면 불쑥 튀어나온다. AM 11:09
감기가 너무 심하다. 상태가 확 나빠지는 게 아니라 오늘은 편도선, 내일은 콧물, 모레는 기침 이런 식으로 매일매일 조금씩 더 나빠져 가면서 열은 그대로다. 지금도 열 때문에 눈알 뒷면에 히터 켜놓은 것처럼 뜨끈뜨끈 하다.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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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간만에 욕 안먹을 만한 만화 그렸네 ㅋㅋ 일빠라고 낙인 찍혀서 뭘 해도 욕먹는 사람이지만, 난 이 사람의 관점 좋아한다. 내용에 동의하는 일은 많지 않지만 일단 남들이 욕해도 꿋꿋이 자기 의견 얘기할 줄 알아서 좋다. AM 12:21
21
May 2012
문채원이랑 친구 끊었다. 너무 중2병같이 손발이 오그라드는 얘기만 써대서 참을 수가 없었다. 역시 이쁜 게 다가 아니야. PM 03:20
15
May 2012
디아블로3 잠깐 해봤는데 뭐 그리 호들갑 떨만큼 중독성 있는 게임도 아니다 ㅋ 재미도 뭐 그다지… 암튼 난 이제 아침밥이나 먹어야겠다. PM 04:15
써멀그리스를 새로 바르겠다고 다 긁어냈더니, 디아블로 몇 분 하고 보니까 CPU 온도가 66도까지 올랐다 ㄷㄷㄷ 얼른 핀 사다가 다시 발라야겠다. AM 11:10
오늘 깨달은 어제의 바보짓 일람 : SSD만 사오고 2.5인치 베이(거치대)를 안 사와서 설치 불가 / SSD만 사오고 SATA 케이블을 안 사와서 설치 불가 / 써멀 그리스만 사오고 용기에 구멍 뚫을 핀을 안 사와서 사용 불가 AM 09:29
14
May 2012
SSD 사서 윈도우즈7 깔고 하이엔드 라이프를 즐겨야지! 라고 결심하고 한 달이 그냥 휙 지나갔다. 오늘은 자느라 학교 안갔으니깐 아키하바라 가야겠다. PM 12:28
10
May 2012
고영욱 성폭행 혐의에 대해 또 전형적인 냄비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내가 보기에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죄는 미성년자한테 술 사준 것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몰아가다 겪은 반전이 한 두번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매번 뜨겁게들 반응하시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P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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