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루즈가 굉장히 좋은 평을 받지 않았던가- 싶을만큼 뛰어난 영화는 아니었다. 일단 스토리가 지나치게 진부해서 노래와 춤, 화려함을 빼면 그렇게 기억에 남을만한 건 아니었던 듯. 지금 시카고를 보면서 비교가 자꾸 된다. 개인적 취향으론, 시카고가 훨씬 낫다.
PM 10:01
프로그램으로 분석한 사진 속 얼굴의 성별과 나이를 알아보았는데, 이 사진을 보고 26살이라고 했다. 뭐, 21살 사진이었지만 그럭저럭 양호하다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100% 남자로 나와줬다는거-_- (당연한거야? 아닐텐데ㅠㅠ.. 아니었음 좋겠다..;;)
PM 09:19
오늘 노래방에 가서 부를 노래를 생각하다가, “당신은 내 여자야~ 나는 당신의 남자야~”하는 노래가 생각나서 제목을 열심히 찾아보다가 실패. 왜냐하면.. 그건 강변북로가요제 때 박명수가 부른 노래였기 때문이었다. 그 노래, 은근히 좋으면서 중독성까지 갖췄다.. 이런ㅋ
AM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