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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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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29
Sep 2011
좋은일 하나에 나쁜일 하나 어느새 내 인생의 공식이 된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감정의 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좋은일에도 조금만 기뻐하고, 나쁜일에도 조금만 슬퍼하고…아…밍밍해. PM 05:41
29
Apr 2011
오다가다 묻는 안부인사에 “요즘 너무 좋아!” 라고 대답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 PM 06:44
28
Apr 2011
봄은 대꼬 여름이라도 와라! AM 11:46
!!!!
25
Apr 2011
'믿을 구석'은 사람을 참 자유롭게 하는구나~아흥흥~ PM 07:17
여전히 나는 한국말로 로라언니는 영어로~서로 호러블하다며; 한국+미국+이탈리아=첫조카의 비쥬얼이 기대된다. AM 11:37
21
Apr 2011
부모님 기일과 회식이 비교급이나 되니…기일날 회식 참석못해서 짜증난다굽쇼…나였으면 귀싸데기를 후려쳤을거야. PM 03:48
20
Apr 2011
me2photo
독일 > 벨기에 > 프랑스 > 스위스 / 따닥따닥 붙어있는 것이 루트가 예술이네~ 야홋! AM 10:23
19
Apr 2011
자꾸보니 기억나고 기억나니 재미지구만~낯선사람과 친구가 되는 거랑 비슷해. 신기하네…허허… PM 10:12
안구정화가 필요해… PM 03:47
18
Apr 2011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고, 시작은 아무리 늦어도 빠르다. AM 02:18
14
Apr 2011
당장 집에가서 찐한 쇼콜라쇼한잔 만들어 먹고싶다. 기분좋게 단맛이 절실해..아~ PM 03:20
직장에선 적당한 스트레스가 필요하다고 말한 또라이색…답없는 인간 추가. AM 12:10
12
Apr 2011
결국엔 열심히 움직이는 사람들만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다. 우물쭈물하던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PM 07:50
11
Apr 2011
Where do we go, who knows? But each day gets better~ PM 02:43
10
Apr 2011
간만에 유익하고 재밌는 대화~with 마히 PM 08:46
9
Apr 2011
“넌 말하면 결국 다 해버리잖아…말하지맛!”라고 윤하가 말했다. 말도 못하냐!!! AM 12:34
8
Apr 2011
요즘 좀 살 맛 나능데! AM 10:57
5
Apr 2011
낮밤이 고새 뒤집혔네; 그래도 내일까진 갠추네~~야호야호~ AM 05:22
4
Apr 2011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히고 그 과정이 즐겁다고 느끼면 행복감이 극대화 된다고 한다.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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