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개운하게 물을 한모금 마시고 싶었는데 주전자에도 냉장고에도 끓여놓은 물은 없… ㅠㅠ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1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아는 분께서 책을 빌려주신다기에 만났는데 만난 분이 아는 어떤 분이 내가 아는 분과 같은 분이어서 그 아는 분 얘길 하다보니 그 아는 분의 아는 분을 만난 기억이 있는데 이름이 생각 안난다시기에 혹시.. 하고 말씀 드렸더니 그 분 또한 내가 아는 분이어서 신기했다.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오전 3시 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0)1시까지 와우 할랬더니 서버가 오전까지 점검이라 결국 수업 준비를 했다. ㅠㅠ 이런건 아침에 해도 늦지 않.. 와우를 아침에 하면 되는거군. 후훗..;)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17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