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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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ed Mac.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18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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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ing VR Display Using WII Remote.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 48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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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잠에서 깨었을 때 이런 기분을 원했다구~ 몇 년만이니.. ^^

2008년 9월 8일, 월요일 오전 3시 37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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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에 창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비둘기 한 쌍이 앉아 있었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6시 56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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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없다.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 5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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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싫어. ㅠㅠ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56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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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개운하게 물을 한모금 마시고 싶었는데 주전자에도 냉장고에도 끓여놓은 물은 없… ㅠㅠ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1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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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서 책을 빌려주신다기에 만났는데 만난 분이 아는 어떤 분이 내가 아는 분과 같은 분이어서 그 아는 분 얘길 하다보니 그 아는 분의 아는 분을 만난 기억이 있는데 이름이 생각 안난다시기에 혹시.. 하고 말씀 드렸더니 그 분 또한 내가 아는 분이어서 신기했다.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오전 3시 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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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까지 와우 할랬더니 서버가 오전까지 점검이라 결국 수업 준비를 했다. ㅠㅠ 이런건 아침에 해도 늦지 않.. 와우를 아침에 하면 되는거군. 후훗..;)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17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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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떠나 있던 집에 돌아오니 다시 게을러졌다. ㅋㅋ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3시 4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