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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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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는 것이 없었다면, 자본주의라는 것이 없었다면 인간은 덜 추악해졌을까? 아니면 인간 본성이 원래 추악한걸까. 추악해지지말아야지… 추락하지말아야지.. 오늘 정말 극과극의 사람을 보는구나. 순수한 사람과 추악한 사람. 잊지말자.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1시 11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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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이 어떤건지 잘 모르다가, 다른 사람에게서 순수함을 느끼게 되는 순간 이제 나는 더이상 순수할 수 없다는것을 동시에 느끼게 됬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12시 54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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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저녁을 챙겨먹어야 되는게 마치 숙제같이 되버렸다. 먹는것을 좋아하지만 무얼 먹을까 고민하고 챙겨먹는건 귀찮다. 엄마들이 이 지겨운 밥상차리기를 그렇게 오래 반복적으로 하셨던걸 생각하면..아아.. 별게 대단한게 아니라 그런게 대단한거야.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8시 12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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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에 덩그라니 있을때 종종 소음도, 음악도 어떤것도 흐르지 않는 정적이 못 견딜것 같은 때가 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58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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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심심한 사람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57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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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악이 좋은건 어쩌면 그 음악속에서 나랑 비슷한면을 발견해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사람이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짐작 가능할런지도-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58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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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4시 45분 (Seoul) by deisys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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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디지털이라는건 신뢰할 수가 없다..백업을 한들 씨디로 굽든..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8시 41분 (Seoul) by 미풍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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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은 나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러워 할 필요도, 판단할 필요도 없고 그저 도움이 된다면 손을 내밀어줄 따름입니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11시 37분 (Brisbane) by 별아이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