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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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 35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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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못쓰고 짧은 문장으로 요약해버리는 습관이 든 것 같다. 미투를 떠나야되나..-_-;;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1시 48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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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사라진건가.. 자꾸 졸립다.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오전 1시 59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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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이상과 이에 못 미치는 현실 때문에 좌절했던 것일까? 더욱 노력하거나 이상을 낮추는게 방법이라면 방법이겠는데 난…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오전 12시 25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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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냥 집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혼자 살게 되면서부터.. 몇 년 동안 만들어진 모습이 이제는 누군가 만나고 싶다는 생각과 귀찮다는 생각 사이에서 결론 없는 싸움만 한다는 것.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20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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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 다비치, 지못미 - 오송, 눈을 감아도 - 성유빈, 该死的温柔 - 马天宇. 표절 문제에 대해선 난 잘 모르겠고, 다비치 버전이 최고. 죄송요..;;

2008년 8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 31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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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시골에 내려갔다 와야지~ 인터넷도 안되는 세상이지만 책도 읽고 글도 쓰고 하면서 보내면 되겠지 뭐~ ㅋㅋ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1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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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 해야 할 필요는 없어.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는거야. ^^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51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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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계정 끝. 거의 혼자 퀘스트 놀이로 하루에 조금씩 법사 61렙. 마지막은 울다만 솔플에 막넴은 소환 불가로 패스. 이제 책 좀 읽고 공부도 좀 하자!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2시 42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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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에뛰드 여러 곡을 감상하면서 와우 퀘스트 하나 해결하니 별 탈 없이 시간이 가긴 가네.. 1일 2시간 남았다니 뭔가 아쉬운데. ㅠㅠ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오전 8시 3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