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못쓰고 짧은 문장으로 요약해버리는 습관이 든 것 같다. 미투를 떠나야되나..-_-;;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1시 48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5)너무 큰 이상과 이에 못 미치는 현실 때문에 좌절했던 것일까? 더욱 노력하거나 이상을 낮추는게 방법이라면 방법이겠는데 난…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오전 12시 25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4)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냥 집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혼자 살게 되면서부터.. 몇 년 동안 만들어진 모습이 이제는 누군가 만나고 싶다는 생각과 귀찮다는 생각 사이에서 결론 없는 싸움만 한다는 것.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20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8)사랑과 전쟁 - 다비치, 지못미 - 오송, 눈을 감아도 - 성유빈, 该死的温柔 - 马天宇. 표절 문제에 대해선 난 잘 모르겠고, 다비치 버전이 최고. 죄송요..;;
2008년 8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 31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표절 piracy 댓글 (2)며칠간 시골에 내려갔다 와야지~ 인터넷도 안되는 세상이지만 책도 읽고 글도 쓰고 하면서 보내면 되겠지 뭐~ ㅋㅋ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1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5)와우 계정 끝. 거의 혼자 퀘스트 놀이로 하루에 조금씩 법사 61렙. 마지막은 울다만 솔플에 막넴은 소환 불가로 패스. 이제 책 좀 읽고 공부도 좀 하자!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2시 42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3)쇼팽 에뛰드 여러 곡을 감상하면서 와우 퀘스트 하나 해결하니 별 탈 없이 시간이 가긴 가네.. 1일 2시간 남았다니 뭔가 아쉬운데. ㅠㅠ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오전 8시 3분 (Gwangju) by 맑은음자리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