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문화부 미투의 빅맥송에 급 도발되어 둘러보다 결국 학교폭력 배지를 달게 되는데에 이르렀다. 아 토요일밤~ 좋다~ 2 hours ago
문화부가 맥도날드와 무슨 관련인가요? -_-? 3 hours ago
믿음을 주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더 많이지길. 나또한 그런 사람에 더 가까워지길. 6 hours ago
노트북에도 아이튠즈 설치 완료. 재부팅의 번거로움만 살짝 넘어서면 나꼼수를 듣기에 최적의 조건. 6 hours ago
book
“우리가 누군가와 한 침대로 들어갈 때, 우리는 육체 뿐 아니라 우리의 전 존재와 교감하도록 허락하는거야. 우리와는 별개로 생명의 그 순수한 힘들은 서로 소통을 하고, 그러고 나면 우리가 누구인지 숨길수 없게 되지” 8 hours ago
book
'건망증'이라는 것은 매우 불가사의하다. 기억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그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인식하고 있으니까. 뇌과학에서는 이것을 FOK feeling of knowing 이라고 부른다. 전두엽에서 요청한 것을 측두엽이 대답하지 않는 상태가 바로 건망증. 9 hours ago
9
Feb 2012
미국 영어교과서를 원어민이 직독직해 해준다는데… 급관심이 가지만 미국식 발음 영어를 귓속에 넣고 싶진 않아… 영국 영어교과서 읽어주는 영국인은 없을까요? AM 10:06
7
Feb 2012
사랑과 감사로. 피해의식 아닌 주인의식으로. 착한사람이 아닌 밝고 강한 사람으로. AM 01:14
5
Feb 2012
4
Feb 2012
연두 름름 요하나 딩가딩구 구레송 ReachOut 문군 Hyun 생일축하해주신 미친님들 감사합니다 :) PM 04:28
1
Feb 2012
나꼼수 듣다보니 머릿속에 언론기획에 대한 사색의 공간이 생겨 가는듯. 오늘은 김현기자 님이 보도하고자 하시는 세상과 철학과 목표지점을 한번 떠올려보자. AM 10:24
31
Jan 2012
'[신나는 페스티벌]2월 4일 신나는 페스티벌 "소울크리…' 오 무료래. 청담동 일지아트홀에 힙합파티. PM 12:12
[[만화로 보는 이승헌의 지구인의 꿈] 지구의식 연금술]어제 뉴스에 나온 초등학생 폭행 CCTV와 출근길에 협박중 폭력게임이 오버랩되네요. 지구의식의 대중화 너무 먼 이야기일까요? PM 12:08
출근길에 전철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사람을 봤는데, 붕대감고 허약해 보이는 사람을 주먹과 삽으로 때리더군요;;;; 한판 끝나고 다음 판 고르는데 로딩할때 나오는 멘트가 글씨 '협박중' 이렇게 되어 있어;;;;;;;;;; AM 11:35
30
Jan 2012
28
Jan 2012
아앗 펭귄이 끄는거면 완전 깜찍할듯 !!! PM 01:32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AM 10:18
27
Jan 2012
book
아래 책 연관도서로 알게된책. 찾아봐야지 PM 07:36
book
도시락 먹으며 책장에 눈에 띄길래 후루룩 읽었음 PM 07:29

Follow RSS 연두 is sharing 4,467 stories with 86 people since November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