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1
Jan 2012
눈도 많이 오는데 오늘 같은 날은 집에 일찍 들어가라고 보내주는 그런 아름다운 회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PM 04:45
25
Jan 2012
대법원 서버에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PM 05:44
가족관계증명원 떼러 나왔는데 대법원 서버인지 사이트인지 오류로 지금 발급이 안 된다고…. 언제 되는데요?라는 물음에는 저희도 모르죠!라고 친절히 답하심. PM 12:23
19
Jan 2012
콩-가루「명사」 「1」콩을 빻아서 만든 가루. ≒두황01(豆黃). 「2」한 집단 구성원 간의 상하 질서가 흐트러지거나 유대 관계가 깨어져 버린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PM 06:16
18
Jan 2012
상대방의 약점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선의로 포장을 해서 그걸 이용하면 … 뭐 이건 이겨볼 수가 없는 싸움이 되어 버리는 것 … AM 11:08
17
Jan 2012
퍼주는 밥도 아니고 자율배식인데 밥도 반찬도 먹는 것보다 버리는 게 항상 월등히 많으면 그건 음식물 쓰레기 만드는 게 취미인 수준인건가? PM 12:43
16
Jan 2012
me2photo
이 커피잔 갖고 싶다. PM 07:31
좀 피곤했지만 아침에 출근하면 이번 한 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신나게 일해야지…이런 다짐을 하면서 왔는데, 출근과 동시에 컴에 주루룩 뜨는 말도 안 되는 일정이 써 있는 공문을 보고 나니 맥이 풀려 버린다. AM 08:59
14
Jan 2012
TEN … 이러면 대체 시즌2를 어떻게 가겠다는 거야? AM 01:38
11
Jan 2012
오늘은 이대형의 연봉조정신청 소식과 나름 에이스 박현준의 스프링캠프 탈락 소식이 알차게 전해져오고 있다. PM 04:30
6
Jan 2012
술에 취한 누군가가 술냄새와 기름냄새를 온통 풍기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며 돌아다니는 사무실에서 탈출하는 게 아무래도 신상에 이로울 듯…싶다. PM 11:28
5
Jan 2012
me2photo
뭐 나쁘진 않아…… PM 07:36
30
Dec 2011
忍忍忍……忍忍……忍忍忍忍 AM 10:54
AM 10:52
27
Dec 2011
無敵鐵人 … ? AM 02:33
26
Dec 2011
빠담빠담은 종편드라마지만 조중동은 아니라서 본다는 저분께 그거 중앙일보 채널에서 한다고 알려드려야 하는 건지 …… 그러면 안보실건가? PM 08:16
24
Dec 2011
me2photo
고객님 불편하시더라도 옆 창구를 … 하는 푯말은 본인이 볼 게 아니지 않나? PM 09:11
me2photo
2011년 12월 24일의 조금 서두른 퇴근 PM 08:17
me2photo
이런날 회사 마당에서 눈을 맞고 있으려니 … 택시는 과연 올 것인가… AM 01:21
23
Dec 2011
작년 이맘때도 그랬었던가? 일하다 뭔가 웅성웅성 … 밖에 눈 와 … 다들 걱정은 집에는 어떻게 가지 였던 걸로 기억 … PM 10:27

Follow RSS 강희누나 is sharing 2,285 stories with 370 people since April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