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 Matthew 6:34
커피 한 통을 비우는데 한 달 정도 걸렸다. 많이 마신건지, 적게 마신건지 감이 오지 않는다. 200g통에 2/3정도 남아 있는 것을 들고 왔고, 한달에 걸려 마셨다고 하면 하루에 4.5g 정도를 마신 셈인데…커피 한 잔에 몇 그람 들어가는지 모르니…
며칠 전 눈 내린다던 날 우리 아줌마네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한다. 그것도 대낮에… 집에 현금은 없었다지만, 집은 온통 뒤집어놓고 몇몇 귀금속들을 싹 쓸어가셨다고… 잃어버린 물건도 물건이지만, 도둑이 마구 돌아다닌다는 현실이 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