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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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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정말 지워지는 건지 궁금해서 슬쩍 몇 개를 지워봤다. 어쩜 좋아. 정말 지워지는구나~ 그런데 꽃띠앙님 혹시 내일이 되면 지운 글들이 다시 살아나거나 그러는 건 아니죠? AM 11:46
나한테 물어본 것도 아닌데 답하는 사람이 잘 모르면서 이상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을 보면 어느 순간 끼어들어 “~~~이렇게 하시면 돼요.”라고 말을 하고 있다. 물론, 항상 고민은 하지. 내가 남의 일에 너무 관심을 쏟는 것이 아닌가? 오지랖이 넓어졌다. A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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