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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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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근안해?”, “야근 좀 해야지?”라는 말과 “너무 힘들게 하지마. 힘들게 일하지 않도록 조절할 필요가 있어.”라는 말을 한 사람이 뱉는다는 건 싫다. 그냥 솔직하게 둘 중의 하나만 해주셨으면 좋겠다.

오후 7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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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오후 4시 59분 (Seoul)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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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시락 싸면서 보니 반찬도 거의 다 떨어지고, 도시락 반찬을 만들려고 생각하니 요즘 매일 야근이라 장 볼 시간도 없어 어쩌나 고민하던 중, 비상용으로 사둔 참치캔 몇 개와 햄 깡통이 기억났다. 주말에는 반찬을 좀 만들어야 할텐데…

오후 12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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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들고 온 일을 하기에는 너무 졸리다. 그냥 자고 새벽에 일찍(과연?) 일어나야겠다. 졸린데 배까지 고프니 살짝 슬프려고 하는 중…모두들 예쁜 꿈 꾸시길…

오전 12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