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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생각
1
metoo

이 글을 엄마가 본걸까? 어제밤 퇴근길에 만나자더니, 반찬을 한가득 안겨주셨다. 장조림, 메추리알조림, 우엉조림, 황태포, 마늘쫑볶음, 오이…냉장고가 풍년이다. 한동안 도시락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될 듯.

오후 3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생각
3
metoo

출근하는 중 내 아이팟에서 흘러나온 소리는 유희열이 부른 “이 밤의 끝을 잡고”….모다대첩이 생각나서 소리내서 막 웃을뻔했다.

오전 10시 3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