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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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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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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습니다 PM 10:39
씩씩하게 걸어가는 사람을 보면 지친 PM 10:15
간식통을 뒤지다가 에○스 하나를 옆 자리 신입에게 줬는데, 회의 시간에 앞으로 배울 게 많고 옆에서 가르쳐 줄거고 어쩌구 하는 말을 듣고 나오던 우리 신입 “아..그래서 아까 에○스 주셨구나.” ─ 얘야..내가 아직 너한테 일을 막 시킬 생각이 없었는데 말이지.. PM 05:13
서로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데 모두가 한가지 생각만을 하는 건 불가능하겠지. 그렇다면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건 너에게도 또한, 나에게도. PM 04:39
7월의 첫날, 2008년의 나머지 절반을 시작하는 날…나 오늘을 좀 잘 살아내 볼 작정이다.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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