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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달콤한 나의 도시가 끝났다. PM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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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경 하려면 서울역으로 PM 06:46
다음주는 휴가주간이다. 작년 여름 휴가의 테마는 '공연과 전시회'였다면, 올해 휴가는 '도서관과 밀린 책들'이 될 듯… PM 02:21
'오늘은 금요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이번주 내내 했다. 무슨 소리냐하면 월요일에도, 화요일에도…계속 금요일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늘은 금요일이 아니야.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가야해.' 이런 생각을 했다는거지. 그렇게 기다리던 금요일이다. A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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