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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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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이번 멜라민 사건을 보며 느낀 점 : 과연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는 존재하는가? PM 11:10
옆자리 과장님은 매일 이 시간 즈음이면 냉장고에서 얼음을 한 컵 꺼내오셔서 '와드득 와드득' 씹어 주신다. 처음에는 좀 낯선 풍경이라고 생각했고, 요즈음은 과장님 야근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저 소리를 참아내기가 참 어렵다. 내가 신경이 날카롭기는 한가보다. PM 08:38
'기대되는'과 '기대되지 않는'의 차이 PM 12:30
music
10월의 첫날 출근길 배경 음악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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