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쉬지 말라고 한소리 들었다. 근데…나 내가 한숨 쉬고 있는 줄도 몰랐다는거지…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38분 (Seoul) by 강희누나 한숨 댓글 (0)한숨 쉬지 말라고 한소리 들었다. 근데…나 내가 한숨 쉬고 있는 줄도 몰랐다는거지…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38분 (Seoul) by 강희누나 한숨 댓글 (0)블로그에 달린 댓글을 보고 떠오른 좀 감동이었던 일 하나! 그러고보니 이런 기억도 있고, 작은 일에도 감동하고 고마워하던 예전의 나도 있고…그런데 요즘은 참 견뎌내지를 못한다. 그냥 하루하루를 좀 따뜻한 마음으로 견뎌도 될텐데 말이지…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 28분 (Seoul) by 강희누나 119 감동 댓글 (1)휴무일에 나가서 일하고 오니 꼭 주말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직 화요일이군요. 내일은 좀더 활기찬 모드로 살아봐야겠습니다.
2007년 5월 15일, 화요일 오후 11시 4분 by windy 주말이면좋겠어 댓글 (11)북적거리는 사람들 틈에서 닮은 뒤통수를 찾아내는 내 눈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 와중에 덜컥 반응을 해준 심장에게도…
2007년 5월 12일, 토요일 오후 10시 5분 by windy 기억 이젠_잊을_때도_됐잖아 댓글 (36)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한번 더 나타나준다면 행복이 뭐냐고 물어보고 싶다. 난 지금 불행하지 않지만 행복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거든… 요정이 해야 할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아마도 안나타나고 싶을 것 같다.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오전 1시 21분 by windy 그래도 알려줘 요정아 댓글 (10)남산에 벚꽃이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다. 봄이 이렇게 가고 초록이 아름다운 5월이 곧 온다.
2007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by windy 5월을기다리는Windy~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