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주)미투데이의 유일한 수익사업을 위해 토큰을 구매했었다. 물론 그 이후에 여러 이벤트성으로 토큰 인플레가 되었다지만…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토큰 사용이 격감하여 토큰을 새로 구매할 수 없게 바뀌었다. 이젠 남은 토큰을 소비해야 할 때인데…
12/02/13 10:52am
도대체 사람들은 출판사가 뭐라고 생각하기에 책을 자꾸 그냥 달라고 하는 걸까? 그냥 책 만들어서 나눠주는 기부단체??? 책 한 권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과 인력이 얼마인줄은 알고 그렇게 쉽게 아무렇지 않게 십여 만원어치의 책을 그냥 막 달라고 하는 걸까?
12/01/05 18:37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