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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토큰을 네이버 뮤직이라든지 아니면 nhn계열사의 상품권이라든지… 아니면… 해피빈에 기부라든지… 하는 방법으로 떨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 가득… 12/02/13 10:54am
아주 오래전… (주)미투데이의 유일한 수익사업을 위해 토큰을 구매했었다. 물론 그 이후에 여러 이벤트성으로 토큰 인플레가 되었다지만…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토큰 사용이 격감하여 토큰을 새로 구매할 수 없게 바뀌었다. 이젠 남은 토큰을 소비해야 할 때인데… 12/02/13 10: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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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의 말. 나도 동감. 12/02/03 01:38am
'[인터뷰] 김어준 “여성들 예민해하는 것 당연하고 이해…' “성희롱 할 생각은 없었고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니 해명이나 사과도 않겠다” .. 이거야말로 성희롱범들의 전형적인 얘기 아닌가. 나꼼수 갈 데까지 가는구나 정말. 12/02/02 20:07pm
우리는 진보의 치어리더가 아니다 , 다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능… 12/01/29 09:29am
왜 일이 밀릴수록 퇴근은 일찍 하고 싶은 걸까. 밀린 일들은 꼭 다음주에 와서 다 해치운다는 각오로… 12/01/27 17:31pm
반대로 이제까지는 이래왔다는 말인가요? 무섭… 12/01/25 17: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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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더 쉬었으면 좋겠네 :D 12/01/24 21:47pm
설 연휴에 하루 쉰다는 백화점 직원들. 서비스업으로 먹고 사는 싱가폴은 백화점 창립기념일에도 놀던데. 12/01/20 08:59am
'강남 아이들이 노스페이스를 잘 안입는 이유' 피에르 부르디외의 이론을 적용한 지극히 적확하고 타당하나 가슴아픈 '노페와 왕따' 분석 12/01/15 00:39am
육아휴직기간을 경력에서 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말그대로 휴직이고, 그 동안 실무경력 못쌓으니까. 내 동생이나 내 부인이 그렇게 된다해도 난 이해할 것 같은데? 12/01/12 11: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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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옆에 있을 땐 모르는데 없어지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 것 : 엄마, 홍삼 그리고 실크 세라피? 12/01/11 07:10am
도대체 사람들은 출판사가 뭐라고 생각하기에 책을 자꾸 그냥 달라고 하는 걸까? 그냥 책 만들어서 나눠주는 기부단체??? 책 한 권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과 인력이 얼마인줄은 알고 그렇게 쉽게 아무렇지 않게 십여 만원어치의 책을 그냥 막 달라고 하는 걸까? 12/01/05 18:37pm
뭐 친구신청하는게 두려워 그냥 혼잣말 모드로만 이어가는 미투… 뭐 이젠… 주 활동 계층이 띠동갑보다 아래인 상황이 되니… 더더욱 조심스럽고… 또… 내가 70~80년대 학번의 어르신들 대하는 모습같고 그렇게 되는군… 12/01/05 14:16pm
새해엔 독서휴가 이런거 좀 있었으면 좋겠다. 차마시고 책보고 좀 여유있게 늘어져있을 기회따위 없는건가. 11/12/28 22: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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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시 보험 견인차 부르지 마세요 11/12/27 11:22am
무슨 택배를 이용해야 하나 잘 모르겠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는데… 죄다 'OO택배 쓰레깁니다. 이용하지 마세요'란 글 뿐이다. 대체 내가 이용해야 할 택배 회사는 어디란 말인가. 11/12/17 17:44pm
오늘은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춥구나 11/12/16 11:10am
염경엽 넥센 코치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아침부터 기분 좋아지는 뉴스다. 11/12/16 09: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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