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꿈만 많은 편집쟁이 그.리.고. D+151
이 미투의 태그들은
사과를 하는데 진심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런 때가 있다. 어떤 경우는 내가 마음을 너무 닫아서이고, 다른 경우는 정말로 진심이 담기지 않는 사과였기 때문이다. 진심이 있든 없든 모르고 지나가면 그냥 불편한 정도인데, 사실을 알게되면 마음이 더욱 씁쓸해진다. 오후 8시 44분
예전에 길을 가다가 어느 식당 간판에 '된장찌게, 김치찌게'고 적힌 걸 보고 마구 웃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이후로 '찌개'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 맞춤법에 맞게 표기하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 검열하게 되었다. 게다가 하는 일이 하는 일인지라… 오후 2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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