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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오다가 미친척 새아이패드 지름… 12/5/31 6:44 PM
청춘합창단 공연하나보다. 12/4/12 11:46 AM
지난 밤에 총선 결과 보면서 친구 녀석이랑 엄청 펐더니 아침이 너무 힘들다. 이번 결과로 앞으로 4년이 오늘 아침 같겠지. 예행 연습 한 거대. 12/4/12 9:22 AM
으으 올 때마다 느끼지만 여긴 너무 멀어. 12/3/29 12:50 PM
결국 인간. 12/2/24 2:49 AM
숙취 해소엔 결혼식 코스요리 12/1/7 12:47 PM
공평한 세금과 법 집행. 이 두가지만 충족돼도 국민들이 큰 불만을 가지지 않을 거란 이야기를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생각해보면 이 두 가지가 실현되 위해 필요한 사회적 제도가 꽤 많을 것 같다. 12/1/5 9:32 AM
네 저도 노래견과류가 좋은 경우 발판이 바로 영어로 말을 통한 조직의 조직적 흔적이 바보ㅋㅋㅋ ㅋㅋㅋ 본격 우리가 독일에트위터 11/12/26 11:26 PM
유리창 뽁뽁이. 야~ 이런 게 있네~ 11/12/26 11:21 PM
회사 송년회. 간만에 다 모이니 북적북적. 11/12/23 3:56 PM
올해 우리 회사 다이어리와 달력. 11/12/23 3:47 PM
조직 소매치기+강도 당하는 꿈을 꿨다. 범인이 “신고하려면 해봐”하며 유유히 떠나가는데 어찌나 억울한지 잠에서 깨버렸다. 근데 왜… 11/12/22 9:56 AM
스타워즈 시리즈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ㅜㅜ 11/12/22 0:04 AM
난 철학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 11/12/6 3:59 PM
얘들아 미안해. 11/12/6 1:28 AM
경찰은 자꾸 불법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가리려 한다. 11/12/3 8: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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