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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08
이제야 잠에서 깨어났다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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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Nov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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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
A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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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1
Apr
2007
자야하느니…. 자야하느니…. 이제 그만,,,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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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시간에 라디오 듣는게 얼마만인가?? 고3때 도서관에서 듣던때가 생각나네..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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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3
Apr
2007
완전 지대로 짜증이다.. 13일의 금요일이라선가??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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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
Apr
2007
쥐포 맛있다. 언니 잘 먹을께요. 쥐포도 살찌나??
P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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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제 미투는 글쓸때 틀릴까봐 신경쓰이는게 아니라 댓글 없을까봐 더 신경쓰인다.
P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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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랑 청바지를 하나 샀다. 14,000원! 싼거 샀는데 기장 줄이는데 5,000원이란다. 헉!! 난 이제까지 바지 한번 줄여 입은적 없는데..
P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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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1
Mar
2007
드디어 신랑하구 같이 윤도현 러브레터 같이 본다. 근데 둘이 나란히 노트북 하나씩 들고 미투를 하며 보구 있다.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닌데…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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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0
Mar
2007
미투를 하는데 tv에서 특목고에 대해 나왔다. 아직 유치원생인 우리 딸, 왜 내 눈이 tv를 향하는 걸까? 내가 오버하는 걸까?? 세상이 오버하는 걸까???
PM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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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9
Mar
2007
이 시간엔 미투하지 말아야 겠다. 야식 얘기들이 넘 많이 나와 참기가 힘들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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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8
Mar
2007
내 홈에 글쓰는 것보다 댓글 달러 다니는게 더 재미있으니…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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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7
Mar
2007
미리보기는 수정이 안된다는 틀리지 말라는 미투의 무언의 압력같다.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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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리보기가 이거구나.. 간만에 미투를 하니 달라졌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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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r
2007
갑자기 드라마들이 다 새로해서 뭘 봐야 할찌 모르겠다.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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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쿵! 쿵! 쿵! 윗층에서 들리는 발자국소리.. 층간 소음은 해결 안되는 문제인가??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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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산한 날씨.. 난 이런날 정말 싫다..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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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
Mar
2007
이제 전 자러 갑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A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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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
Mar
2007
“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31909345271354
” 미투데이가 머니투데이에 나왔다.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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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7
Mar
2007
윤도현 러브레터한다. 난 결혼하면 신랑이랑 불꺼놓구 같이 누워서 볼줄 알았다. 근데 울 신랑 연락도 없다. ㅎㅎ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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