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Joyce
연애의 기초
연애의 기초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3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
View All
View All
Timeline
Photos
Contents
25
Feb
2011
에어부산 멍미? 낚시질인가 -_-;;; 이 표 구한 사람이 더 대단함 ㅋ
AM 11:38
me2
0
Comment
22
Jun
2010
미투데이.. 오랜만이군..ㅋ 뭔가 생각이 깊어질 때 찾아지는구나..지금은 대놓고 농땡이중.. 일하기 싫다 이거지.. 가끔 이렇게 째줘야지..암…
AM 10:25
me2
0
Comment
14
Oct
2009
경주.. 도덕성 결여.. 그래놓고 내가 뭘 그렇게 잘했다고 니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쏘아 붙여가며 따지듯이 대들었다. 미안하다. 이것밖에 안되는 여자라서..
AM 10:17
me2
0
Comment
2012년에 종말온단다. 너무 아둥바둥 살지말자..ㅋㅋㅋ 더 열심히 살아도 시원찮을판에.. 나는 참 게으르다
AM 10:16
me2
0
Comment
8
Oct
2009
일할 의지가 전혀없는 한심한 일인…-_-; 생각좀 하고 삽시다.
AM 11:02
너말이야
me2
0
Comment
6
Oct
2009
세시간 반 자고 부산에서 바로 출근했더니 공수 시험날 아침같은 그런 이상야릇한 기분이 든다… 한마디로 잠온다……-_-
PM 04:52
me2
0
Comment
1
Oct
2009
풍요속의 빈곤.. 이 세상에 혼자 버려진 듯한 느낌…
PM 05:11
me2
0
Comment
30
Sep
2009
아주 오랜만의 여유.. 기분 좋은 느낌.. 이틀만 있으면 연휴다~~ 좋다~~~~ 어서 부산가고파!!!!
AM 09:31
me2
0
Comment
22
Sep
2009
어우~시간잘간다 벌써 9월말이네.. 아무리 달려도 월급날은 아직 깜깜 멀었구나ㅋㅋㅋ그나저나 이번주는 왜이렇게 긴지.. 토욜날 교육때문인가.. 이번주도 교육이네.. 특근수당때문에 참는다ㅋㅋㅋㅋㅋ결국 다 돈이야기네.. 일하면서 얻는보람이라곤 돈버는것뿐인가…
PM 12:29
me2
0
Comment
4
Sep
2009
금요일 이맘때가 되면 미친듯이 잠이 쏟아진다. 일주일 치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그나저나 제대로 된 생일상을 차려줄수는 있을런지..속상하게 또 아프고 그래…
PM 05:22
me2
0
Comment
1
Sep
2009
참 멀리왔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니 결국 제자리구나.. 세상 참.. 그래도 열심히 살았잖아 괜찮다 괜찮다..
PM 07:44
me2
0
Comment
진심으로 술끊습니다. 줄여서 될 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PM 04:26
me2
0
Comment
30
Jul
2009
문제 하나 해결했다!ㅋㅋ뿌듯한데ㅋㅋ요즘 내 생활의 유일한 활력소가 되시는 우리 남자친구님.. 나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진짜 내가 우리오빠땜에산다…
AM 09:41
♡
me2
0
Comment
29
Jul
2009
이걸.. 계속 해야되나 말아야 하나….휴가 끝나고 생각해볼까? ㅎㅎ
AM 10:15
me2
0
Comment
27
Jul
2009
이번주만 지나면 휴가다ㅎㅎㅎ내얼굴에 생기를 다시 불어넣고싶다고ㅋㅋㅋ
PM 04:42
me2
0
Comment
23
Jul
2009
육신에 탄력이 사라지고 있다.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
PM 03:52
me2
0
Comment
20
Jul
2009
좀 더 느긋해 질 필요가 있는 것같다. 지금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큰일 안난다. 너무 완벽해지려 노력하지말자 스트레스받아봤자 결국 난 빈틈투성이잖아..
PM 12:07
me2
0
Comment
16
Jul
2009
렌즈를 살짝 안구에 얹은 것 뿐인데 왜이렇게 머리가 묵직하고 아플까… 단지 렌즈 때문인지 그 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건지…
AM 10:23
take
my
time
me2
0
Comment
15
Jul
2009
화장실 가고싶어서 사무실 나가려는데 입구에서 타일 깐다고 본드 발라서 말리고 있다ㅋㅋㅋ아이고 배야ㅋㅋㅋ화장실도 내마음대로 못간다ㅋㅋㅋ
AM 11:43
me2
0
Comment
13
Jul
2009
시집가고싶다.. 성급한거 안다.. 안정되고 싶다..
AM 02:07
me2
0
Comment
View more
Back to top
Joyce
is sharing
147
stories with
3
people since September 28,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