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Friends

All Friends
먹을거 찾느라 먹느라 먹은거 소화시키느라 내 인생의 절반쯤 흘러간다 5 minutes ago
8-90km 로 운전중이었는데 자동차 전용도로를 어두운 옷 입고 두사람이 걸어가고 있어 깜딱. 화들짝 피했는데 차가 중심을 잘 못잡아 또 깜딱. 아놔 렉서스같은애들은 차가 갑자기 대각선으로도 잘 가던데. 으 십년된 서브카는 확실히 비꾸어야할듯 23 minutes ago
소라찜 미투포토 눌렀을때 퀵뷰 열리는 문제는 지금 바로 패치하겠습니다. 오류예요 2 hours ago
pdf 파일이 300메가가 넘어버리니 클라우드서비스에도 올라가는 곳이 없네….이런 파일을 둘로 쪼개서 활용하려면 어째야 하나요? pdf 파일을 둘로 나눠서 쓰려면?? 2 hours ago
사진 여러개 올리는거 맘에 들지만….차라리 구글플러스처럼 무제한은 안되나? ㅋㅋㅋㅋ 4 hours ago
노트라니? 140자로는 어차피 짧다는건가? 바쁜 블로거들 짧게 쓰고 말자며? 페북처럼 아예 블로그를 운영하게 하나? 이거 뭔가 많이 달라져가는 느낌이..좋으려나? 어쩌려나? 4 hours ago 노트
아버지 가신지 3년. 그분이 남긴 일기장을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복사를해서 책으로 묶었다. 스캔해서 PDF파일로 받기도 했고…뿌듯하다. 이제 타이핑해서 완전히 책으로 만들어내는 일만 남았다. 오래걸리겠지만 아버지…이거라도…ㅠㅠ;; 4 hours ago
이제 출근해서 일 시작합니다. 오늘도 밤11시까지 달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시간 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요! 세상의 중심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6 hours ago
마치 [갈 수 없는 나라] 를 건너다 보는것 같어…^^ 8 hours ago
점입가경…ㅠㅠ 8 hours ago
다시 또 염천, 다시 또 일 시작. 아내의 일은 해를 피하기가 쉽지않네…ㅠㅠ 8 hours ago
이름이 뭐더라… 주문하고 잊어버린… 암튼 중국면요리 9 hours ago
재밌는 영화.. 웃기는 영화.. 주말에 생각놓고 보기 좋은 영화 , ㅋ 22 hours ago
월요일 “사람들은 나만 미워해 내가 뭘 잘못했다고” 23 hours ago
미투도우미 5월부터 글감으로 올린 책들이 미투데이 안에서도 안보이는데 이유좀 찾아주세요~ 현재 설정은 첨부 그림처럼 해놨고 중간에 바꾼 기억이 없는데 4월까진 쓴 글엔 나오던게 5월부턴 안나오네요 12/6/3 9:29 PM
간디는 어떤 사람인가? 메세지를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준 사람이었고, 인간으로서 부딪칠 수 있는 사람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었고, 모순된 점도 보이는 사람이었다. 정치가도 종교인도 아닌 위치에서 평가받는 신기한 사람 간디. 12/6/3 8:01 PM
인간의 욕망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식욕, 성욕, 수면욕 이 세 가지라고 흔히 말을 합니다. 줄여도 죽지않는 것은 성욕뿐입니다. 그래서 종교가라든지 운동가 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무언가 초월적인것에 자신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주장할 때, 먼저 성욕을 끊습니다 12/6/3 7:35 PM
아이스모카 창가에서 햇빛비치는 12/6/3 6:22 PM
근무시간 반이 지났다~기념 커피~^^:; 12/6/3 4:25 PM
에어컨 틀었는데 청소를 안한 에어컨인가보다~~냄새가 나서 문을 다 열어놓고 닫지 못하고 열고 있다. 그런데 열어놓으니 에어컨 바람이 더 시원하네^^ 전기세 아까와서 닫는건가? 원래 열어놓아야 더 시원할것 같기도 하네~^^ 12/6/3 4:08 PM

Follow RSS eunduk is sharing 60 stories with 13 people since April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