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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Sunk Cost Fallacy. PM 03:52
난 돈 없어서 고생한적 없다. 어느날 구준표가 나타나 서민의 삶 자체가 고통이라 한다면, 고통 속에서 구원해달라 해야지. AM 09:34
왜 수업 안들어가거나 시험 안쳐서 졸업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꿈을 자꾸 꾸는 걸까? AM 09:33
사파리4 크롬의 쌈박한 기능을 금방 배웠구만.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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