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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8, 2009 다음날
18
Apr 2009
프리즈마컬러 프리미어 01을 산 기념으로 Where, Oh Where to Test?을 따라 썼다. PM 11:30
하위 호환성을 지켜야 하는 인터페이스는 구현 코드와 테스트 코드를 동시에 수정하지 않는다. PM 09:56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합니다. 범위, 시간을 바꿀 수 없고 자원은 원하는 양 만큼 준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 회사 팀장(?)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일 것 같다. PM 07:15
문구점에는 탐나는 필기구와 공책이 많다. 하지만 일년이 지나도 볼펜 한자루 다 못쓰니 가장 마음에 드는 프리즈마컬러 프리미어 01 한자루만 사서 돌아왔다.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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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후 재밌다~ PM 05:43
대리 아저씨. 네비 무시 하더니. 길도 모르네. A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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