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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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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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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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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것. 비에 젖은 창 밖 어둠을 표현할 수 없어 아쉽다. 주인공은 보통 전등 보다 두 배 큰 전등. 밝다. PM 05:27
곧 죽거나 사랑을 할 거라면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잊어버려야 한다. 그 모든 걸 잊어버리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며 거기에 미쳐야 한다. 열광하는 것은 천국과 같으니까. —지미 핸드릭스 PM 04:10
책에 줄을 그을 때 휴대가 편리한 볼펜 대신 휴대가 불편한 색연필을 쓰는 이유는 잘못 그은 줄도 이쁘기 때문이다. PM 03:15
아침에 보고 왔다. 또 울었다. 참 매력적인 이야기다.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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