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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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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12
me2video
출장갔다 오는 길~ 밤에 달리는 고속도로는 너무나 고요하고 불빛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것만 같다. AM 12:19
28
Apr 2012
집으로 가는길~ 분홍벚꽃에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고 지낸 동안 묵묵히 초록의 아름다움이 그새 진하게 반짝이고 있었구나~ 이제야 초록의 아름다움이 눈에 들어온다 PM 07:00
22
Apr 2012
같이 드실래요? PM 06:32
14
Apr 2012
HAPPY BIRTHDAY TO ME! PM 02:12
13
Apr 2012
나이를 먹어도 변치않는 나의 키티사랑^^언제 어른이 될래? 마음은 아직도 소녀인걸~ㅋ PM 04:42
10
Apr 2012
인간관계 …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AM 11:10
30
Mar 2012
26
Mar 2012
저 Sue's 왔쏘요^^;; Sue's의 그(그녀)님 그동안 안녕들 하신거죠? ㅠ.ㅠ 보고싶었쏘요~ 자리 비운동안 변함없이 Sue's를 버리지 않으시고 한켠에 남겨주신 당신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꾸벅!! 앞으로 자주 뵐게요~ 여전히 사랑합니다^^ PM 07:00
16
Dec 2011
결국 ㅠㅠ 황금같은 휴가 받고 병원신세라뉘 +_+ AM 11:57
14
Dec 2011
점심도 못 먹고 (실은 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어서리+_+) 아주 늦은 점심과 저녁으로 홍합짬뽕 먹으러왔어요^^ PM 06:09
13
Dec 2011
휴가 받아 놓고 이틀을 감기 몸살에 끙끙+_+ 독한녀석 같으니라고~ 오늘 학술세미나 준비하러 나가야 하는데 ㅠㅠ 아직 컨디션이 제로인지라 Sue's는 비장의 무기로 커버해봅니다^^;; AM 09:20
7
Dec 2011
나도 건망증? 어제 들었던 가방 오늘 의상에 맞춰 바꿔 든다고 내용물 다 옮겨 놓고는 정작 출근할 땐 어제 들었던 빈가방을 덜렁덜렁 들고 출근+_+ 연구소 도착해서야 아이쿠나! 하고 대략난감 미챠-_-;; 으냐~병원가야긋따~ PM 08:31
3
Dec 2011
드됴 내 손으로 만든 비즈반지 완성 ^.^v 틈틈이 책보고 많은 시행착오 끝에 드됴 이루도다~ 와우@.,@ 이~뽀~ PM 07:45
1
Dec 2011
조용한 아침~ 새로운 각오로 12월을 시작해 봅니다! AM 05:53
30
Nov 2011
SUE'S의 그(그녀)님 사 랑 합 니 다~♥ AM 09:52
25
Nov 2011
기운내자! 나의(劉) 지원군이 이리도 많은데~ 세상에 무서울 것이 뭐가 있으랴.v^.^v AM 08:58
23
Nov 2011
이러다 망하고 말지~+_+ 대체 이 나라는 누구를 위한 누구의 나라인가 -_- PM 07:47
22
Nov 2011
오늘 높으신 분 보고 무사히 마치고 일찍 귀가하나 싶었거만 울 소장님 기다렸다가 저녁식사 대접까지 하고 퇴근하라신다.+_+ 이것도 업무의 연장이라나~ PM 06:16
21
Nov 2011
피곤하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퇴근길 커피 한잔 사들고 “오늘도 수고했구나” 하고 나 자신을 위로하며 터벅..터벅.. 집으로 걸어왔습니다. PM 10:05
2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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